지난번 제작했던 공동체 데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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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방송 작성일18-09-06 10:52 조회1,44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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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지난번 만들었던 마당의 데크 모습입니다.
느티나무 그늘아래 쏙 들어가 아늑한 느낌을 주는 곳이지요.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데크의 의자에 앉아서 본 풍경입니다.
파란 하늘이 눈에 가득 들어옵니다.
저녁무렵 노을이라도 지면 더 멋지답니다.
느티나무 그늘아래 쏙 들어가 아늑한 느낌을 주는 곳이지요.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데크의 의자에 앉아서 본 풍경입니다.
파란 하늘이 눈에 가득 들어옵니다.
저녁무렵 노을이라도 지면 더 멋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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