ü: ̳Ͼ "̳ϾƸ ϴ õ"
-->
예배와말씀
주일설교
중국어설교
수요성서일기
특별예배
사랑방찬양
시리즈설교
교육과훈련
초청강의
특별강좌
믿음과삶
나의삶나의일
공동체생활
공동체학교
꾸러기학교
어린이학교
멋쟁이학교
지금교회에서는
공동체세미나
K방송-수요기도회

지혜를 말해주겠다 (2월13일, 정태일 목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사랑방 작성일08-02-13 22:22 조회1,928회 댓글0건

본문

srb_01.gif\"srb_02_wed.gif\"
srb_t1_wed.gif\"
  일시: 2008년 2월 13일
  본문: 욥기 15장
  제목: 지혜를 말해주겠다
  설교자: 정태일 목사
srb_t2_wed.gif\"
 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였다.
2. 지혜롭다는 사람이, 어찌하여 열을 올리며 궤변을
    말하느냐?
3. 쓸모 없는 이야기로 논쟁이나 일삼고, 아무 유익도
    없는 말로 다투기만 할 셈이냐?
4. 정말 너야말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도 내던져
    버리고, 하나님 앞에서 뉘우치며 기도하는 일조차도
    팽개쳐 버리는구나.
5. 네 죄가 네 입을 부추겨서, 그 혀로 간사한 말만 골
    라서 하게 한다.
6. 너를 정죄하는 것은 네 입이지, 내가 아니다. 바로
    네 입술이 네게 불리하게 증언한다.
7. 네가 맨 처음으로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기라도 하며,
    산보다 먼저 생겨난 존재라도 되느냐?
8. 네가 하나님의 회의를 엿듣기라도 하였느냐? 어찌하
    여 너만 지혜가 있다고 주장하느냐?
9.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것을 너 혼자만 알고 있기
    라도 하며,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그 무엇을 너 혼자
    만 깨닫기라도 하였다는 말이냐?
10. 우리가 사귀는 사람 가운데는, 나이가 많은 이도 있
    고, 머리가 센 이도 있다. 네 아버지보다 나이가 더
    든 이도 있다.
11. 하나님이 네게 위로를 베푸시는데도, 네게는 그 위로
    가 별것 아니란 말이냐? 하나님이 네게 부드럽게 말
    씀하시는데도, 네게는 그 말씀이 하찮게 들리느냐?
12. 무엇이 너를 그렇게 건방지게 하였으며, 그처럼 눈을
    부라리게 하였느냐?
13. 어찌하여 너는 하나님께 격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하
    나님께 함부로 입을 놀려 대느냐?
14. 인생이 무엇이기에 깨끗하다고 할 수 있겠으며, 여인
    에게서 태어난 사람이 무엇이기에 의롭다고 할 수 있
    겠느냐?
15. 바로 그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천사들마저도 반드
    시 신뢰할 수 있다고 여기지는 않으신다. 그분 눈에
    는 푸른 하늘도 깨끗하게만 보이지는 않는다.
16. 하물며 구역질 나도록 부패하여 죄를 물 마시듯 하는
    사람이야 어떠하겠느냐?
17. 네게 가르쳐 줄 것이 있으니, 들어 보아라. 내가 배
    운 지혜를 네게 말해 주겠다.
18. 이것은 내가 지혜로운 사람들에게서 배운 것이고, 지
    혜로운 사람들도 자기 조상에게서 배운 공개된 지혜
    다.
19. 그들이 살던 땅은 이방인이 없는 땅이고, 거기에서는
    아무도 그들을 곁길로 꾀어 내서 하나님을 떠나게 하
    지 못하였다.
20. 악한 일만 저지른 자들은 평생 동안 분노 속에서 고
    통을 받으며, 잔인하게 살아온 자들도 죽는 날까지
    같은 형벌을 받는다.
21. 들리는 소식이라고는 다 두려운 소식뿐이고, 좀 평안
    해졌는가 하면 갑자기 파괴하는 자가 들이닥치는 것
    이다.
22. 그런 사람은, 어디에선가 칼이 목숨을 노리고 있으므
    로, 흑암에서 벗어나서 도망할 희망마저 가질 수 없
    다.
23. 날짐승이 그의 주검을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으니, 더
    이상 앞날이 없음을 그는 깨닫는다.
24. 재난과 고통이, 공격할 준비가 다 된 왕처럼, 그를
    공포 속에 몰아넣고 칠 것이다.
25. 이것은 모두 그가, 하나님께 대항하여 주먹을 휘두르
    고, 전능하신 분을 우습게 여긴 탓이 아니겠느냐?
26. 전능하신 분께 거만하게 달려들고, 방패를 앞세우고
    그분께 덤빈 탓이다.
27. 비록, 얼굴에 기름이 번지르르 흐르고, 잘 먹어서 배
    가 나왔어도,
28. 그가 사는 성읍이 곧 폐허가 되고, 사는 집도 폐가가
    되어서, 끝내 돌무더기가 되고 말 것이다.
29. 그는 더 이상 부자가 될 수 없고, 재산은 오래 가지
    못하며, 그림자도 곧 사라지고 말 것이다.
30. 어둠이 엄습하면 피하지 못할 것이며, 마치 가지가
    불에 탄 나무와 같을 것이다. 꽃이 바람에 날려 사라
    진 나무와 같을 것이다.
31. 그가 헛것을 의지할 만큼 어리석다면, 악이 그가 받
    을 보상이 될 것이다.
32. 그런 사람은 때가 되지도 않아, 미리 시들어 버릴 것
    이며, 마른 나뭇가지처럼 되어, 다시는 움을 틔우지
    못할 것이다.
33. 익지도 않은 포도가 마구 떨어지는 포도나무처럼 되
    고, 꽃이 다 떨어져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올리브 나
    무처럼 될 것이다.
34.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무리는 이렇게 메마르고,
    뇌물로 지은 장막은 불에 탈 것이다.
35. 재난을 잉태하고 죄악만을 낳으니, 그들의 뱃속에는
    거짓만 들어 있을 뿐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