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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 자신을 지키자 (6월 25일, 이효성목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사랑방 작성일08-06-25 21:51 조회1,930회 댓글0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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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08년 6월 25일
  본문: 잠언 7장
  제목: 지혜로 자신을 지키자
  설교자: 이효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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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아, 내 말을 지키고, 내 명령을 너의 마음 속
    깊이 간직하여라.
2. 내 명령을 지켜서 잘 살고 내 교훈을 너의 눈동자를
    보호하듯 지켜라.
3. 그것을 너의 손가락에 매고, 네 마음 속 깊이 새겨
    두어라.
4. 지혜에게는 \"너는 내 누이\"라고 말하고, 명철에게는
    \"너는 내 친구\"라고 불러라.
5. 그러면 그것이 너를 음행하는 여자로부터 지켜 주고,
    달콤한 말로 호리는 외간 여자로부터 지켜 줄 것이다.
6. 나는, 나의 집 창가에서 창살문으로 내다보다가,
7. 어수룩한 젊은이들 가운데, 지혜 없는 젊은이가 있는
    것을 보았다.
8. 그는 거리를 지나 골목 모퉁이로 가까이 가서, 그 여
    자의 집으로 가는 길로 발걸음을 옮겼다.
9. 저녁이 되어 땅거미가 지고, 밤이 되어 어두워진 때
    였다.
10. 한 여자가 창녀 옷을 입고서, 교활한 마음을 품고 그
    에게 다가갔다.
11. 그 여자는 마구 떠들며, 예의 없이 굴며, 발이 집에
    머물러 있지를 못한다.
12. 때로는 이 거리에서, 때로는 저 광장에서, 길목마다
    몸을 숨기고 있다가,
13. 그 젊은이를 와락 붙잡고 입을 맞추며, 뻔뻔스러운
    얼굴로 그에게 말하였다.
14. \"오늘 나는 화목제를 드려서, 서원한 것을 실행하였
    습니다.
15. 그래서 나는 당신을 맞으러 나왔고, 당신을 애타게
    찾다가, 이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16. 내 침대에는 요도 깔아 놓았고, 이집트에서 만든 무
    늬 있는 이불도 펴놓았습니다.
17. 누울 자리에는 몰약과 침향과 육계향을 뿌려 두었습
    니다.
18. 자, 어서 가서 아침이 되도록 한껏 사랑에 빠지고,
    서로 사랑하면서 즐깁시다.
19. 남편도 먼 여행길을 떠나서 집에 없습니다.
20. 돈주머니를 가지고 갔으니, 보름달이 뜰 때라야 집에
    돌아올 겁니다.\"
21. 이렇게 여러 가지 달콤한 말로 유혹하고 호리는 말로
    꾀니,
22. 그는 선뜻 이 여자의 뒤를 따라 나섰다. 마치 도살장
    으로 끌려가는 소와도 같고, 올가미에 채이러 가는
    어리석은 사람과도 같다.
23. 마치 자기 목숨을 잃는 줄도 모르고 그물 속으로 쏜
    살같이 날아드는 새와 같으니, 마침내 화살이 그의
    간을 꿰뚫을 것이다.
24. 아이들아, 이제 너희는 나의 말을 잘 들어라.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하여라.
25. 네 마음이 그 여자가 가는 길로 기울지 않게 하고,
    그 여자가 가는 길로 빠져 들지 않게 하여라.
26. 그 여자에게 상처를 입고 쓰러진 사람이 많고, 그 여
    자 때문에 죽은 남자도 헤아릴 수 없이 많다.
27. 그런 여자의 집은 스올로 트인 길이며, 죽음의 안방
    으로 내려가는 길이다.

* 사랑방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7-06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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