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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징계와 회복의 약속 (3월 4일, 이효성목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사랑방 작성일09-03-05 12:53 조회2,063회 댓글0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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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09년 3월 4일
  본문: 예레미야 32장 26-44절
  제목:  하나님의 징계와 회복의 약속
  설교자: 이효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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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27. \"나는 주다. 모든 사람을 지은 하나님이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이 어디 있겠느냐?
28. 나 주가 말한다. 그러므로 보아라, 내가 이 도성을
    바빌로니아 사람의 손에 넘겨 준다.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겨 줄 터이니, 그가 이 도성을
    점령할 것이다.
29. 그러므로 지금 이 도성을 치고 있는 저 바빌로니아
    군대가 들어와서, 이 도성을 불태워 버릴 것이다.
    이 도성 사람들이 지붕으로 올라가서, 바알에게 제
    물을 살라 바치고, 다른 신들에게 술 제물을 바쳐서
    , 나를 노하게 하였으니, 내가 그 집들을 태워 버리
    겠다.
30.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은 젊은 시절부터 내가
    보기에 악한 일만을 하였다. 참으로 이스라엘 백성
    은 자기들의 손으로 만든 우상으로 나를 화나게만
    하였다. 나 주의 말이다.
31. 진정 이 도성은 사람들이 세울 때부터 오늘날까지
    나의 분노와 노여움만을 일으켜 놓았기 때문에, 이
    제는 내가 그것을 내 눈 앞에서 치워 버리겠다.
32.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이 왕들이나 고관들이나
    제사장들이나 예언자들이나 유다 사람이나 예루살렘
    주민이나 가릴 것 없이, 모두 온갖 죄악을 저질러서
    나를 노하게 하였다.
33. 그들은 나에게 등을 돌려 나를 외면하였다. 내가 그
    들을 쉬지 않고 가르쳐 주고 또 가르쳐 주었으나,
    그들은 나의 교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34. 오히려 그들은, 내 이름을 찬양하려고 세운 성전 안
    에 자기들이 섬기는 역겨운 것들을 세워 놓아서, 성
    전을 더럽혔다.
35. 또 그들은 자기들의 아들딸들을 불태워 몰렉에게 제
    물로 바치려고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
    을 쌓아 놓았는데, 나는 절대로 유다 백성을 죄악에
    빠뜨리는 이 역겨운 일은 명하지도 않았고, 상상조
    차도 해본 적이 없다.\"
36. \"이제 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는
    이 도성을 두고, 전쟁과 기근과 염병을 만나서 바빌
    로니아 왕의 손에 들어간 도성이라고 말하지만,
37. 똑똑히 들어라. 내가 분노와 노여움과 울화 때문에
    그들을 여러 나라로 내쫓아 버렸다. 그러나 이제 내
    가 그들을 이 모든 나라에서 모아다가, 이 곳으로
    데려와서 안전하게 살게 하겠다.
38. 그러면 그들이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
    님이 될 것이다.
39.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한결같은 마음과 삶을 주어,
    그들이 언제나 나를 경외하여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 그들의 자손들까지도 길이 복을 받게 하겠다.
40. 그 때에는 내가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고, 내가
    그들에게서 영영 떠나지 않고, 그들을 잘되게 할 것
    이며, 그들의 마음 속에 나를 경외하는 마음을 넣어
    주어서, 그들이 나에게서 떠나가지 않게 하겠다.
41. 나는 그들을 잘되게 함으로 기뻐할 것이며, 나의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그들이 이 땅에 뿌리를 굳게
    내리고 살게 하겠다.\"
42.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이 백성에게 이토록 큰 모든
    재앙이 미치게 하였으나, 이제 내가 이에 못지않게
    그들에게 약속한 모든 복을 베풀어 주겠다.
43. 너희는 지금 이 땅을 두고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
    는 황무지이며, 바빌로니아 군대의 손에 들어간 땅\'
    이라고 말하지만, 바로 이 땅에서 사람들이 밭을 살
    것이다.
44. 앞으로는 베냐민 땅에서만 아니라, 예루살렘의 사방
    과 유다의 성읍들과 산간지역의 성읍들과 평지의 성
    읍들과 남쪽의 성읍들에서도, 사람들이 돈을 주고
    밭을 사서 매매계약서를 쓰고, 봉인하고, 증인들을
    세울 것이다. 포로로 잡혀 간 사람들을, 내가 돌아
    오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 주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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