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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장이와 진흙 (2월 18일, 윤영균 전도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사랑방 작성일09-02-18 20:58 조회2,110회 댓글0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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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09년 2월 18일
  본문: 예레미야 18장
  제목:  토기장이와 진흙
  설교자: 윤영균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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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것은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하신 말씀이다.
2. \"너는 어서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거라. 거기에
    서 내가 너에게 나의 말을 선포하겠다.\"
3. 그래서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갔더니, 토기
    장이가 마침 물레를 돌리며 일을 하고 있었다.
4. 그런데 그 토기장이는 진흙으로 그릇을 빚다가 잘
    되지 않으면, 그 흙으로 다른 그릇을 빚었다.
5. 그 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6. \"\'이스라엘 백성아, 내가 이 토기장이와 같이 너희
    를 다룰 수가 없겠느냐? 나 주의 말이다. 이스라엘
    백성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 안에 있듯이, 너희
    도 내 손 안에 있다.
7. 내가 어떤 민족이나 나라의 뿌리를 뽑아내거나, 그
    들을 부수거나 멸망시키겠다고 말을 하였더라도,
8. 그 민족이 내가 경고한 죄악에서 돌이키기만 하면
    나는 그들에게 내리려고 생각한 재앙을 거둔다.
9. 그러나 내가 어떤 민족이나 나라를 세우고 심겠다
    고 말을 하였더라도,
10. 그 백성이 나의 말을 순종하지 않고, 내가 보기에
    악한 일을 하기만 하면, 나는 그들에게 내리기로
    약속한 복을 거둔다.\'
11. 그러므로 너는 이제 유다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에
    게 전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내가 너희에게 내
    릴 재앙을 마련하고 있으며, 너희를 칠 계획도 세
    우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어서, 각기 자신의 사
    악한 길에서 돌이키고, 너희의 행동과 행실을 고쳐
    라.\'
12. 네가 이렇게 말하면, 그들은 이르기를 \'그럴 필요
    없다. 우리는 우리 생각대로 살아가겠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악한 마음에서 나오는 고집대로 행동
    하겠다\' 할 것이다.\"
13. \"그러므로 나 주가 말한다. 누가 이와 같은 말을
    들어 보았는지, 세상 만민에게 물어 보아라. 처녀
    이스라엘은 너무 역겨운 일을 저질렀다.
14. 레바논 산의 험준한 바위 봉우리에 눈이 없는 때가
    있더냐? 거기에서 흘러 내리는 시원한 물줄기가 마
    르는 일이 있더냐?
15. 그러나 내 백성은 나를 잊어버리고, 헛된 우상들에
    게 분향을 한다. 옛부터 걸어온 바른길을 벗어나서
    , 이정표도 없는 길로 들어섰다.
16. 그들이 사는 땅을 황폐하게 만들어 영영 비웃음거
    리가 되게 하니, 그 곳을 지나가는 사람마다 놀라
    서 머리를 흔들며 비웃는다.
17. 내가 그들을 원수 앞에서 흩어 버리기를 동풍으로
    흩어 버리듯 할 것이며, 그들이 재난을 당하는 날,
    내가 그들에게 등을 돌리고, 내 얼굴을 보이지 않
    을 것이다.\"
18. 백성이 나를 두고 이르기를 \"이제 예레미야를 죽일
    계획을 세우자. 이 사람이 없어도 우리에게는 율법
    을 가르쳐 줄 제사장이 있고, 지혜를 가르쳐 줄 현
    자가 있으며, 말씀을 전하여 줄 예언자가 있다. 그
    러니 어서 우리의 혀로 그를 헐뜯자. 그가 하는 모
    든 말을 무시하여 버리자\" 합니다.
19. 주님, 저의 호소를 들어주십시오. 원수들이 저를
    두고 하는 말을 들어 보십시오!
20. 선을 악으로 갚아도 되는 겁니까? 그런데도 그들은
    제 목숨을 노려서 함정을 팠습니다. 제가 주님 앞
    에 나서서 그들을 변호한 것, 주님께서 그들을 보
    시고 진노하셨지만, 주님의 진노를 풀어드리려고
    그들을 생각하면서, 주님의 은혜를 간구한 것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21. 그들이 이렇게 배은망덕하니, 그들의 아들딸들이
    굶어 죽거나 전쟁에서 죽게 하여 주십시오. 그들의
    아내들이 아들딸들을 잃게 하시고, 남편들을 잃어
    과부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장정들은 전쟁터에서
    칼에 찔려 죽게 하여 주십시오.
22. 그들이 저를 잡으려고 함정을 팠고, 제 발을 걸리
    게 하려고 올가미들을 숨겨 놓았으니, 주님께서 그
    들에게 약탈하는 자들을 졸지에 보내 주셔서, 그들
    의 집집마다 울부짖는 소리가 터져 나오게 하여 주
    십시오.
23. 주님, 저를 죽이려는 그들의 모든 흉계를 주님께서
    는 다 아시니, 그들의 죄악을 용서하지 마시고, 그
    들의 허물을 가볍게 다루지도 마십시오. 주님께서
    진노하시는 날에, 그들이 주님 앞에서 거꾸러져 죽
    게 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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