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 |
고난을 마치게 하는 대답 (2월 9일, 정태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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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02-09 |
1344 |
264 |
그분 앞에서 떳떳이 서겠다 (2월 2일, 정태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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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02-02 |
1402 |
263 |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악한사람들을 심판하신다. (1월 26일, 천상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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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01-26 |
1563 |
262 |
욥의 탄식 (1월 19일, 최명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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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01-19 |
1324 |
261 |
하나님 앞에서 의인은 없다. (1월 12일, 정태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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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01-12 |
1418 |
260 |
사탄의 시험과 욥의 신실한 믿음 (1월 5일, 정태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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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01-05 |
1363 |
259 |
모르드개와 에스더의 결단 (12월 29일, 정태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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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2-29 |
1523 |
258 |
신앙 부흥을 위한 백성들의 서약 (12월 22일, 정태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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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2-22 |
1259 |
257 |
성곽 제건의 일을 분담하다 (12월 15일, 정태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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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2-16 |
1231 |
256 |
이스라엘백성이 성전과 예배를 회복했다. (12월 8일, 이효성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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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2-08 |
1328 |
255 |
예수께서 믿음과 성령을 주시다. (12월 1일, 김완우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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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2-01 |
1279 |
254 |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11월 24일, 천상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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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1-24 |
1243 |
253 |
예수님은 하나님께 이르는 길 (11월 17일, 정태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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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1-17 |
1290 |
252 |
예수께서 죽은 나사로를 살리셨다. (11월 10일, 정태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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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1-11 |
1328 |
251 |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해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다. (11월 3일, 최성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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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
11-03 |
1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