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9편 20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사랑방 작성일14-08-31 09:44 조회492회 댓글0건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수치심에 갈기갈기 찢어진 내 마음은 아물 줄을 모릅니다. 동정받기를 원했으나 아무도 없었고, 위로 받기를 원했으나 아무도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