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장 32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원영 작성일15-07-05 23:21 조회455회 댓글0건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된다. 그리하여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