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4장 21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원영 작성일16-03-06 18:06 조회430회 댓글0건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를 진 바깥으로 옮겨, 앞에서 말한 수송아지를 불사를 때와 같이, 그렇게 그것을 불살라야 한다. 이것이 바로 회중의 죄를 속하는 속죄제사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