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5장 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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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희 작성일17-11-26 09:43 조회57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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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잘했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잘했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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