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 그러나 내가 욥 어른께 감히 말합니다. 어른은 잘못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보다도 크십니다.
13 그런데 어찌하여 어른께서는, 하나님께 불평을 하면서
대드시는 겁니까? 어른께서 하시는 모든 불평에 일일이
대답을 하지 않으신다고 해서, 하나님께 원망을 할 수
있습니까?
28 하나님이 나를 무덤에 내려가지 않게 구원해 주셨기에,
이렇게 살아서 빛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하고 말할 것
입니다.
29 이 모두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사람
에게 두 번, 세 번, 이렇게 되풀이하시는 것은,
30 사람의 생명을 무덤에서 다시 끌어내셔서 생명의 빛을
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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