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모습 (3월 8일, 정태일 목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사랑방 작성일15-03-08 15:55 조회704회 댓글0건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일시: 2015년 3월 8일 본문: 시편 133:1-3 제목: 형제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모습 설교자: 정태일 목사 1 그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모습! 2 머리 위에 부은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을 타고 흘러서 그 옷깃까지 흘러내림 같고, 3 헤르몬의 이슬이 시온 산에 내림과 같구나. 주님께서 그곳에서 복을 약속하셨으니, 그 복은 곧 영생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