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답사팀 두번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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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효성 작성일06-06-11 12:25 조회1,36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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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감사드립니다.
기도의 응답대로 이스라엘 국경을 무사히, 그리고 아주 가볍게 넘어오고 말았습니다.
답사는 6일째로 접어듭니다. 이스라엘은 성경의 사본이 발견된 ‘쿰란’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하루한날 어쩌다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역사와 시대의 흐름속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생명을 바쳐 지킴으로써, 오늘 우리에게까지 전수되어 왔음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맛사다는 주변 22개 아랍국들의 위협에 둘러쌓여 있으면서도, 우리나라 강원도 크기밖에 되지 않는 작은나라 이스라엘이 어떻게 생존하고 있는지 그 강인한 정신의 원천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로마에 죽음으로 항거한 유대인들이 있다면 우리역사에는 몽골족에 항거한 삼별초가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이렇게 외친답니다. “다시는 맛사다를 되풀이하지 말자”.
우리민족에게도 “다시는 삼별초의 역사를 되풀이 하지 말자”..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세계에서 가장 낮은 지역인 사해는 해저 -400이고, 염분이 무려 30%나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물에는 모든 것이 뜹니다. 물을 무서워하시는 이월영사모님도 뜨셨습니다~~
중근동지역은 사막과 광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곳에서 생명의 근원은 \'물‘입니다. 유대광야에 숨겨지듯 펼쳐진 ‘엔게디’는 성서시대부터 오늘까지 훌륭한 사막의 젖줄을 감당해 오고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인 여리고는 삭개오의 고장입니다. 그가 예수님을 만났던 뽕나무를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이 나무는 사실 중동에서 흔한 무화과나무였다고 합니다. 뽕나무라고 번역된것은 헬라어의 ‘쉬코모레아’를 ‘쉬카미노스’로 번역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지답사의 묘인것 같습니다. 여리고에는 뽕나무가 없었습니다.~~
7일째는 주일입니다. 오전에 갈릴리바닷가로 이동해서 선상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사님께서 사도행전 27장의 말씀을 통해 “어떤 어려움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의 주관자 되심”을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적용으로는 성지답사 전후를 통해서 작은것이라도 우리삶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어진 성찬식을 통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모두 구원받은 사람임을 확인하였습니다.
갈릴리는 예수님의 사역의 흔적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가버나움, 팔복, 오병이어, 병자를 고치심, 제자들을 부르심.... 오후에는 갈릴리 북부지역인 골란고원과 단지파의 지역과 베드로사도의 신앙고백 장소인 ‘가이사랴빌립보’를 방문하였습니다. 내려오는 길에는 우리사랑방교회에서 자주 읽는 시편 133편의 배경이 되는 ‘헐몬산’을 바라보면서 모두 기뻐하였습니다.
현재까지 교우들의 중보기도의 힘으로 모두 건강하게 답사를 진행하고 있음을 믿습니다. 남은 일정은 이스라엘에서 3일 로마에서 2일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은혜가 각사람의 심령가운데 가득할수록 그리고 우리모두 성령충만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내일 새벽에는 갈릴리바닷가의 일출 볼것을 기대하며 모두 설레임에 잠이 듭니다.
토다라바~~
갈릴리바닷가에서 성지답사반
기도의 응답대로 이스라엘 국경을 무사히, 그리고 아주 가볍게 넘어오고 말았습니다.
답사는 6일째로 접어듭니다. 이스라엘은 성경의 사본이 발견된 ‘쿰란’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하루한날 어쩌다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역사와 시대의 흐름속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생명을 바쳐 지킴으로써, 오늘 우리에게까지 전수되어 왔음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맛사다는 주변 22개 아랍국들의 위협에 둘러쌓여 있으면서도, 우리나라 강원도 크기밖에 되지 않는 작은나라 이스라엘이 어떻게 생존하고 있는지 그 강인한 정신의 원천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로마에 죽음으로 항거한 유대인들이 있다면 우리역사에는 몽골족에 항거한 삼별초가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이렇게 외친답니다. “다시는 맛사다를 되풀이하지 말자”.
우리민족에게도 “다시는 삼별초의 역사를 되풀이 하지 말자”..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세계에서 가장 낮은 지역인 사해는 해저 -400이고, 염분이 무려 30%나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물에는 모든 것이 뜹니다. 물을 무서워하시는 이월영사모님도 뜨셨습니다~~
중근동지역은 사막과 광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곳에서 생명의 근원은 \'물‘입니다. 유대광야에 숨겨지듯 펼쳐진 ‘엔게디’는 성서시대부터 오늘까지 훌륭한 사막의 젖줄을 감당해 오고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인 여리고는 삭개오의 고장입니다. 그가 예수님을 만났던 뽕나무를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이 나무는 사실 중동에서 흔한 무화과나무였다고 합니다. 뽕나무라고 번역된것은 헬라어의 ‘쉬코모레아’를 ‘쉬카미노스’로 번역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지답사의 묘인것 같습니다. 여리고에는 뽕나무가 없었습니다.~~
7일째는 주일입니다. 오전에 갈릴리바닷가로 이동해서 선상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사님께서 사도행전 27장의 말씀을 통해 “어떤 어려움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의 주관자 되심”을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적용으로는 성지답사 전후를 통해서 작은것이라도 우리삶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어진 성찬식을 통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모두 구원받은 사람임을 확인하였습니다.
갈릴리는 예수님의 사역의 흔적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가버나움, 팔복, 오병이어, 병자를 고치심, 제자들을 부르심.... 오후에는 갈릴리 북부지역인 골란고원과 단지파의 지역과 베드로사도의 신앙고백 장소인 ‘가이사랴빌립보’를 방문하였습니다. 내려오는 길에는 우리사랑방교회에서 자주 읽는 시편 133편의 배경이 되는 ‘헐몬산’을 바라보면서 모두 기뻐하였습니다.
현재까지 교우들의 중보기도의 힘으로 모두 건강하게 답사를 진행하고 있음을 믿습니다. 남은 일정은 이스라엘에서 3일 로마에서 2일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은혜가 각사람의 심령가운데 가득할수록 그리고 우리모두 성령충만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내일 새벽에는 갈릴리바닷가의 일출 볼것을 기대하며 모두 설레임에 잠이 듭니다.
토다라바~~
갈릴리바닷가에서 성지답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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