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예배 (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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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덕수 작성일19-08-13 16:26 조회90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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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교회 시절
상가건물 4층의 좁고 더운 공간에 갑갑해 할 때면
그 숨통을 튀어준 자연예배.
매월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다가
자리를 잡은 홍천 섬김의 집.
2~3시간씩 걸리는 길을 이집 저집 차에 끼어 타거나
버스를 타고 걷고 해서, 기쁘게 참석했지요.
돌이켜보니 종로교회나 홍천 자연예배나 무림리
천국 아닌 곳이 없었습니다.
상가건물 4층의 좁고 더운 공간에 갑갑해 할 때면
그 숨통을 튀어준 자연예배.
매월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다가
자리를 잡은 홍천 섬김의 집.
2~3시간씩 걸리는 길을 이집 저집 차에 끼어 타거나
버스를 타고 걷고 해서, 기쁘게 참석했지요.
돌이켜보니 종로교회나 홍천 자연예배나 무림리
천국 아닌 곳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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