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 학교-우린 멋쟁이 뭐든지 자신있어요!
멋쟁이학교 멋쟁이생활 멋쟁이가족 멋쟁이앨범 멋쟁이게시판 자료실
멋쟁이 학교-자유게시판

2026-03-08 멋쟁이학교 소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어진 작성일26-03-08 02:36 조회199회 댓글0건

본문

김다온, 이하은, 박윤아, 정소니, 최진용. 5명의 신입생과 함께 개강여행을 떠났습니다. 새로운 관계들 속에서 긴장과 설렘을 안고 도착한 천안에선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습니다. 독립기념관에서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 경주에서는 함께 만드는 식사와 레크레이션으로 서로 가까워졌습니다. 둘째 날에는 성서일기 쓰는 방법을 배우고 에어돔 축구를 했습니다. 멋쟁이들은 4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신나게 필드를 뛰어다녔습니다. 저녁에는 짧은 산책과 함께 영화 <YMCA 야구단>을 보았답니다. 셋째 날에는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보낸 이후, 애슐리로 가서 양껏 먹는 행복한 한 때를 보냈습니다. 잔뜩 부른 배를 이끌고 도착한 곳은 화랑마을. 활도 쏴보고, 특수 코스들도 돌면서 색다른 즐거움과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에는 전통의 공동체훈련을 하며 서로에 대해 더욱 알아가고, 몸과 마음을 가깝게 만들었습니다. 많은 멋쟁이들이 이 때를 최고로 기억에 남는 시간으로 뽑았답니다. 마지막 날에는 포항에 들러서 학년별로 시간을 다채롭게 가지고서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피드백까지 마친 멋쟁이들의 얼굴은 사뭇 긴장을 덜어내고 유쾌해보였습니다. 여행을 위해 도와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학기 일상이 시작될 텐데, 모두 힘과 용기를 내어 즐겁게 감당하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