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기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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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든것이 주의 뜻 작성일03-07-28 03:49 조회1,840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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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까지 지내왔던 2기 생활....
처음엔 복잡하면서도 힘들었던 생활....
하지만 난 이렇게 즐겁게 살아왔고 다 극복해 나갔다.
우리를 위해 수고하신 선생님들....
감사하기 이를 데가 없다.
그리고 우리 멋쟁이 친구들도 감사하기 이를 데가 없다.
난 전에 친구란 것을 아주 하찮게 여겼다.
친구는 배반하는 것이라고도 생각해 본적이 많았다.
나의 일기에는 6학년에서 중1때까지 엄청난 고통과 시련과 비난에 글들이 많이 있다.
오늘 오랜만에 그 일기들을 펼쳐 본다.
나의 과거들... 난 저번 겨울 방학을 통해 엄청나게 바뀌어 버렸다.
생각, 신앙, 진리. 지식. 성격 등등 모든 것이 바뀌어갔다.
성장해 나간 것이다.
그리고 난 2기 생활을 시작해 나갔다. 솔직히 봐서는 난 이번 2기 때 더욱더 많이 성격이 바뀌었는지도 모른다. 너무 비판적이게 바뀌었는지도 모른다.
아니 그런 것 같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날 그러면을 싫어할지도 모르고 어떤 사람은 그런 면에 나를 좋아할지도 모른다. 2기 때 난 화를 꾹꾹 참으려고 안간힘을 썼다, 참는게 이기는 거다. 라고... 1학년들이 엄청나게 까불어도 나의 과거를 생각하며 너그러히 봐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어쩌면 난 형으로서에 책임을 다 할 수 없는 것이지도 모른다.
건이 같이 지적을 많이 해주어야 하는지도 모르고 그것이 훨씬 형 답게 보일지도 모른다.
나의 초등학교에 삶은 망친 삶이었다. 이 학교에 오지 않고 그냥 보통 중학교에 갔다면 난 이 맘때 쯤 주님을 발견하지 못하고 자살 한 건 뻔할 뻔자였다. 그토록 나의 마음은 혼동에 가득차있었고 슬픔과 욕구, 분노, 살인 같은 잔인한 것들에 둘러싸여있었다. 친구들의 대한 분노가 더욱이 컸다. 나의 마음을 몰라주는 저 멍청한 가족들! 이라고 생각 했던 적도 있다. 하지만 난 주님을 발견하였고 이렇게 행복하게 살고 있다. 어쩌면 사람은 살인을 하는 존재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난 그 초등학교 때 이후로 험담을 안 하기로 결심을 하고 절대 이 때까지 험담을 안 했다. 성경 말씀과 탈무드에서도 마음에 살인이 그냥 살인보다 더욱도 죄가 큰 거라고 말하고 있다. 난 이런 말씀들을 외우고 있다. 나에게 필요하니까.... 하지만 그런 험담을 안 한다는 것이 너무나 힘든 일이다. 남을 시기하고 싶으니까 나보다 왜 잘랐냐? 라는 생각이 자신을 험담하게 만든다. 자신이 그러면 남들에게 더 험담을 받는 것도 모르는체... 하지만 난 지금 고통보다 행복이 크기에 행복하다.
행복이 더욱더 위대한 것이다. 난 항상 행복을 사니까... 많은 사람들은 행복은 잠시라고 하지만 영원한 행복을 찾으면 그것은 상황이 달라진다. 의정부 시내를 가다가 거지를 발견하면 바로 돈을 주며 난 행복을 산다. 지난 2기 생활도 그러했다. 다는 아니지만 되도록 어렵고 남이 하기 싫어하면 난 바로 달려가 도와주곤 했다. 그러면서 난 행복을 느꼈고 그것을 즐겨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은 아주 행복한 일이다. 난 그러면서 살았으며 이 세상을 사랑했으며 주님을 사랑했다. 누가 나보고 예수쟁이라고 해도 난 즐거워 할 것이다. 그런 말을 들었으니까.... 고통은 나에겐 환상이 되어버렸다. 필요없는 환상...
2기 들을 보면서 난 행복을 느꼈다. 지난 여행 바다에서 난 발을 삐어서 그냥 모래에 앉아 다른 사람들이 노는 것을 보아야 했는데... 그래도 아주 즐거웠다. 남이 즐거워 한다는 그 자체만으로 파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난 다른 사람들에 미소를 더 중요시 여긴 것이었다. 난 할 말이 너무나도 많은 남자다. 경험이 많아서일까? 그것은 나도 잘 모르겠다. 아무래도 그런건 어른이 되어봐야 알겠지.... 2기 때... 남 한테 화낸일 지금 와서 후회하고 미안한다고 해도.... 벌써 엎질러진 물이다. 다시 그러지 않도록 훈련하면 만사 오케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난 경험을 더 많이 쌓아야한다. 나에겐 시간이 없다. 내가 바로 내일 죽을지 우리 인간들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난 하루 하루를 알뜰하게 보내고 있다. 나에 최선에 능력을 다 발휘해서... 난 이렇게 말을 해서 나에 감정들을 일일히 내 보이고 싶은 타입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럴수도 있다. 그런 사람들은 아주 대하기가 힘들다. 그러기 위해서는 만남과 지냄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멋쟁이 학교가 하고 있는 일이다. 그래서 난 이 학교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소중히 여긴다. 난 만남을 아주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다. 난 이 방학이 끝나고 지난 1학기 때처럼 밝고 건강하게 지내는 멋쟁이들을 하루 빨리 보고 싶다. 모두들 그 때까지 아무도 안 다치게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다.
처음엔 복잡하면서도 힘들었던 생활....
하지만 난 이렇게 즐겁게 살아왔고 다 극복해 나갔다.
우리를 위해 수고하신 선생님들....
감사하기 이를 데가 없다.
그리고 우리 멋쟁이 친구들도 감사하기 이를 데가 없다.
난 전에 친구란 것을 아주 하찮게 여겼다.
친구는 배반하는 것이라고도 생각해 본적이 많았다.
나의 일기에는 6학년에서 중1때까지 엄청난 고통과 시련과 비난에 글들이 많이 있다.
오늘 오랜만에 그 일기들을 펼쳐 본다.
나의 과거들... 난 저번 겨울 방학을 통해 엄청나게 바뀌어 버렸다.
생각, 신앙, 진리. 지식. 성격 등등 모든 것이 바뀌어갔다.
성장해 나간 것이다.
그리고 난 2기 생활을 시작해 나갔다. 솔직히 봐서는 난 이번 2기 때 더욱더 많이 성격이 바뀌었는지도 모른다. 너무 비판적이게 바뀌었는지도 모른다.
아니 그런 것 같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날 그러면을 싫어할지도 모르고 어떤 사람은 그런 면에 나를 좋아할지도 모른다. 2기 때 난 화를 꾹꾹 참으려고 안간힘을 썼다, 참는게 이기는 거다. 라고... 1학년들이 엄청나게 까불어도 나의 과거를 생각하며 너그러히 봐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어쩌면 난 형으로서에 책임을 다 할 수 없는 것이지도 모른다.
건이 같이 지적을 많이 해주어야 하는지도 모르고 그것이 훨씬 형 답게 보일지도 모른다.
나의 초등학교에 삶은 망친 삶이었다. 이 학교에 오지 않고 그냥 보통 중학교에 갔다면 난 이 맘때 쯤 주님을 발견하지 못하고 자살 한 건 뻔할 뻔자였다. 그토록 나의 마음은 혼동에 가득차있었고 슬픔과 욕구, 분노, 살인 같은 잔인한 것들에 둘러싸여있었다. 친구들의 대한 분노가 더욱이 컸다. 나의 마음을 몰라주는 저 멍청한 가족들! 이라고 생각 했던 적도 있다. 하지만 난 주님을 발견하였고 이렇게 행복하게 살고 있다. 어쩌면 사람은 살인을 하는 존재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난 그 초등학교 때 이후로 험담을 안 하기로 결심을 하고 절대 이 때까지 험담을 안 했다. 성경 말씀과 탈무드에서도 마음에 살인이 그냥 살인보다 더욱도 죄가 큰 거라고 말하고 있다. 난 이런 말씀들을 외우고 있다. 나에게 필요하니까.... 하지만 그런 험담을 안 한다는 것이 너무나 힘든 일이다. 남을 시기하고 싶으니까 나보다 왜 잘랐냐? 라는 생각이 자신을 험담하게 만든다. 자신이 그러면 남들에게 더 험담을 받는 것도 모르는체... 하지만 난 지금 고통보다 행복이 크기에 행복하다.
행복이 더욱더 위대한 것이다. 난 항상 행복을 사니까... 많은 사람들은 행복은 잠시라고 하지만 영원한 행복을 찾으면 그것은 상황이 달라진다. 의정부 시내를 가다가 거지를 발견하면 바로 돈을 주며 난 행복을 산다. 지난 2기 생활도 그러했다. 다는 아니지만 되도록 어렵고 남이 하기 싫어하면 난 바로 달려가 도와주곤 했다. 그러면서 난 행복을 느꼈고 그것을 즐겨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은 아주 행복한 일이다. 난 그러면서 살았으며 이 세상을 사랑했으며 주님을 사랑했다. 누가 나보고 예수쟁이라고 해도 난 즐거워 할 것이다. 그런 말을 들었으니까.... 고통은 나에겐 환상이 되어버렸다. 필요없는 환상...
2기 들을 보면서 난 행복을 느꼈다. 지난 여행 바다에서 난 발을 삐어서 그냥 모래에 앉아 다른 사람들이 노는 것을 보아야 했는데... 그래도 아주 즐거웠다. 남이 즐거워 한다는 그 자체만으로 파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난 다른 사람들에 미소를 더 중요시 여긴 것이었다. 난 할 말이 너무나도 많은 남자다. 경험이 많아서일까? 그것은 나도 잘 모르겠다. 아무래도 그런건 어른이 되어봐야 알겠지.... 2기 때... 남 한테 화낸일 지금 와서 후회하고 미안한다고 해도.... 벌써 엎질러진 물이다. 다시 그러지 않도록 훈련하면 만사 오케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난 경험을 더 많이 쌓아야한다. 나에겐 시간이 없다. 내가 바로 내일 죽을지 우리 인간들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난 하루 하루를 알뜰하게 보내고 있다. 나에 최선에 능력을 다 발휘해서... 난 이렇게 말을 해서 나에 감정들을 일일히 내 보이고 싶은 타입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럴수도 있다. 그런 사람들은 아주 대하기가 힘들다. 그러기 위해서는 만남과 지냄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멋쟁이 학교가 하고 있는 일이다. 그래서 난 이 학교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소중히 여긴다. 난 만남을 아주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다. 난 이 방학이 끝나고 지난 1학기 때처럼 밝고 건강하게 지내는 멋쟁이들을 하루 빨리 보고 싶다. 모두들 그 때까지 아무도 안 다치게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다.
댓글목록
장영미님의 댓글
장영미 작성일성우야 감동이다,,근데 너는 1기야..영원한 멋쟁이 1기..2기때라는 표현은 맞지 않는것 같다. 2학년이나 2년차에는 이라고 바꾸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