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감지 못하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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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영미 작성일03-07-26 23:34 조회1,840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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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 가서 엄마 아빠를 뵙고 오늘은 하루종일 미장원에 잇었습니다.
작년 12월에 미장원을 가고 처음가는 미장원이라 네 머리스타일의 상태는 말이아니였고 보다 못한 우리 부르조아 언니가 손수 돈을 지불하겠다고 하여 미장원을 간것입니다.
오전 10시 반쯤인가에 가서 집에 돌아온 시간은 5시. 장장 6시간을 미장원에서 보낸 것입니다.
머리도 이쁘게 염색하랴 그리고 파마끼가 다 풀린 머리를 매직으로 피랴...
머리를 3번이나 감고 완성된 모습.
이쁘기도 했지만 오래간만에 집에가서 미장원에서만 시간을 보낸 것 같아 엄마와 아빠 그리고 우리조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엄마가 오래간만에 왔다고 삼계탕을 해주시고,,아주 맛있게 먹었지요.
그리고는 지금 교회에 돌아와 있습니다.
머리를 2일동안 감지 말라고 하네요.
이제 제 주변의 사람들이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이뻐지는게 이렇게 힘이드네요~~~~
아무튼 개학하면 달라진 장영미 선생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자 기대하시라~~~
작년 12월에 미장원을 가고 처음가는 미장원이라 네 머리스타일의 상태는 말이아니였고 보다 못한 우리 부르조아 언니가 손수 돈을 지불하겠다고 하여 미장원을 간것입니다.
오전 10시 반쯤인가에 가서 집에 돌아온 시간은 5시. 장장 6시간을 미장원에서 보낸 것입니다.
머리도 이쁘게 염색하랴 그리고 파마끼가 다 풀린 머리를 매직으로 피랴...
머리를 3번이나 감고 완성된 모습.
이쁘기도 했지만 오래간만에 집에가서 미장원에서만 시간을 보낸 것 같아 엄마와 아빠 그리고 우리조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엄마가 오래간만에 왔다고 삼계탕을 해주시고,,아주 맛있게 먹었지요.
그리고는 지금 교회에 돌아와 있습니다.
머리를 2일동안 감지 말라고 하네요.
이제 제 주변의 사람들이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이뻐지는게 이렇게 힘이드네요~~~~
아무튼 개학하면 달라진 장영미 선생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자 기대하시라~~~
댓글목록
????님의 댓글
???? 작성일개 봉 박 두!
지다정님의 댓글
지다정 작성일우훗/선샘빨리보구싶오욘/-^ㅡ^*
☞신경쓰이는⊙녀석☜님의 댓글
☞신경쓰이는⊙녀석☜ 작성일크~^^ 선생님 오늘 정말 예뻤어요~ 매직 잘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