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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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우~^^;; 작성일04-09-20 22:59 조회1,80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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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은 수도 없이 당신은 들었으리라고 난 생각한다. 그 이유를 당신은 알고 있는가? 그 이유는 이 말이 그만큼 중요하고 꼭 알아야만 하기 때문이다. 우리 멋쟁이들은 오늘 샤갈 전시회를 다녀왔다. 그 곳에 가려고 서울의 거의 중심부에 위치하는 종로로 가야만 했다. 난 일단 그 곳에 가서 개인 활동을 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다니면 꼭 필요하게 볼 것을 못 보고 지나치는 경우가 대게이기 때문이다. 적을 건 적고 볼 것은 보고 쓸 것은 쓰고 하는 이런 충분한 시간이 있어야했기 때문에 난 개인 행동을 했다. 아니 이 표현보다 나 혼자 그냥 다녔다. 일단 먼저 3층부터 시작했다. 지연누나 일행을 따라가다가 그냥 3층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그 곳에서 시작한 것이었다. 그런데 난 그림들을 쭉 보다가 비로소 내가 3층부터 보는 것이 잘하는 짓이라고 난 확신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 곳부터 보는 것이 샤갈의 사상을 차례대로 훑어보는 순서라고 난 생각했기 때문이다. 3층은 일단 유화 개통에 그림부터 시작했다. 많은 성경의 이야기들이 그 곳에 담겨있었다. 주님의 부활이던지 아니면 그리스 로마 신화에 이야기도 들어있었다. 그 다음 2층에서는 유화가 아닌 처음 보는 방법으로 그림을 그린 작품들이 걸려있었다. 샤갈의 작품들은 대부분이 매우 활발한 그림에다가 색깔이 활동적이고 행복해 보이는 색깔을 많이 넣어놓았다. 소문으로는 그 때 당시 세계 2차대전 때문에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으려고 그린 그림들이라고 한다. 색깔들에 하나하나 신경을 쓰면서 간접적으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려고 했던 그는 고난 노력 끝에 그림을 그리면서 성공을 했다. 색깔들이 초록색과 파란색으로 우울한 색깔에 배경이 많았으나 주제 자체가 너무나도 즐거운 주제였기 때문에 그 작가가 무엇을 생각하고 그렸는지 금방 알 수 있었다. 또한 알아낸 것은 모든 그림 전체가 대부분 빨강 초록 파랑 이 3요소에 색깔이 공통적으로 모든 그림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단 것이었다. 샤갈은 자신의 길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꿈을 밀어붙였다. 그리곤 성공했다. 그는 자신의 삶을 만족하게 살았다. 대부분 사람들은 교훈들을 일부러 만들려고 억지를 쓰지만 교훈은 삶을 사면서 자신에게서 저절로 나오는 교훈들이다. 그리고 그것이 명언이다. 그런 명언들은 삶에서 나오는 지혜를 압축시켜서 나오는 문장으로 그것도 삶에서 나오는 교훈들이다. 우리는 그런 명언을 많이 볼 필요가 있고 다른 위인들처럼 삶을 제치 있게 살아서 자신 만에 명언을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 꼭 샤갈처럼 되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자신의 삶에서 끝까지 책임을 지라는 것이다. 여러 사람들에게 적용이 될 수 있는 그런 교훈들.. 그리고 특히 내 자신에게도 적용이 되는 그런 교훈은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만들 그런 필요성이 있다.
샤갈 작품 편...
샤갈은 많은 작품을 그렸다. 서커스, 손가락이 7개인 자화상... 이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물론 인터넷상에서 이 작품이 대표적이라고 해서 내가 기억 할 수도 있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난 양심적으로 서커스!! 이 작품이 작가의 사상이 가장 잘 들어난 작품이라고 선정하고 싶었다. 왜 인상 깊었냐면.. 그것은 그림이 잘 그렸다 못 그렸다 이것이 아닌 서커스 그 자체 그림이 너무나도 추상적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렇다. 다른 서커스와는 뭔가가 다른 그 무엇이었다. 대게 서커스라고 하는 것은 위험한 묘기를 부린다든지 자신만의 재주를 돋보이게 하는 그런 공연인데... 그 곳에 나온 작품 서커스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진 서커스였다. 분명 서커스 장 같았지만... 사람들은 재주는 안 부리고 다들 하나같이 뛰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 곳에서 작가의 사상을 알 수가 있다. 샤갈은 다른 화가처럼 그리 어렵게 작품을 그리지 않았다. 사상을 확실 분명하게 나타나게 했다. 샤갈의 특징이 바로 거기에 있다. 샤갈은 어떻게 해서든 자신의 그림으로 하여금 자신의 뜻을 쉽고 분명하게 전달하고 싶었음이 틀림없는 것 같다.
샤갈 작품 편...
샤갈은 많은 작품을 그렸다. 서커스, 손가락이 7개인 자화상... 이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물론 인터넷상에서 이 작품이 대표적이라고 해서 내가 기억 할 수도 있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난 양심적으로 서커스!! 이 작품이 작가의 사상이 가장 잘 들어난 작품이라고 선정하고 싶었다. 왜 인상 깊었냐면.. 그것은 그림이 잘 그렸다 못 그렸다 이것이 아닌 서커스 그 자체 그림이 너무나도 추상적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렇다. 다른 서커스와는 뭔가가 다른 그 무엇이었다. 대게 서커스라고 하는 것은 위험한 묘기를 부린다든지 자신만의 재주를 돋보이게 하는 그런 공연인데... 그 곳에 나온 작품 서커스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진 서커스였다. 분명 서커스 장 같았지만... 사람들은 재주는 안 부리고 다들 하나같이 뛰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 곳에서 작가의 사상을 알 수가 있다. 샤갈은 다른 화가처럼 그리 어렵게 작품을 그리지 않았다. 사상을 확실 분명하게 나타나게 했다. 샤갈의 특징이 바로 거기에 있다. 샤갈은 어떻게 해서든 자신의 그림으로 하여금 자신의 뜻을 쉽고 분명하게 전달하고 싶었음이 틀림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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