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y X를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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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나님. 작성일04-10-17 21:51 조회1,54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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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lay X의 주인공은 백설공주를 사랑한 일곱 난쟁이에 나왔던 사람인데 이 사람의 역은 앞을 볼 수 없는 시각 장애인이다.
이 여자는 아버지와 아무개라는 개와 살아가는데 어느날 버스정류장에서 아버지를 기다리는데 교통사고가 나서 알고보니 그 시각장애인의 아보지가 죽은 것이었다. 그래서 이 여자는 아무개라는 개와 살아간다. 이 여자애는 아무개와 말이 통한다. 마치 사람처럼..
그런데 사고가 나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사람들은 바쁘다며 그냥 다 가버렸다. 그중 어느 한 남자가 이 여자아이를 도와주었는데 어쩌다가 보니 이 남자는 여자애의 집에서 살게 되었다. 좋은 사람인줄만 알았던 이 남자는 술주정뱅이였다.
(줄거리 계~~~~속 생략)
어느날 좀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 열받아서 차를 운전해서 여러 못된 사람들을 쳐서 모두 다 죽게됬다. 그래서 이 여자아이는 살았는데 앞으로는 희망의 노래는 부르지 않을 거라면서 열심히 꿋꿋하게 애개과 함께 살아간다.
느낀점
위를 보니까 줄거리가 너무 길었다. 하여튼.. 이 연극을 보고 느낀 점은 요즘 사람들은 남을 도와줄주를 모른다는 것이다. 물론 도와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 연극에서는 모두 다. 바쁘다고들 한다. 요즘 사람들도 대부분 어려운 사람을 보면서도 그냥 지나친다. 이게 현실이다. 그래서 나는 절대로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른사람들은 그래도 나만은 절대로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그리고 또 바보같은 사람들을 무시하지 말아야 겠다고도 생각했다. 그 사람들도 조금은 정신이 떨어지는 것이지 생각은 다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들을 무시했다가는 나도 차에 치인 사람들 처럼 되 수도 있다.
그리고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지만 내가 악한 생각을 하고 또 그 생각을 현실로 옮기면 반드시 그에대한 벌을 치루게 된다. 회계를 해도 댓가(?)를 치뤄야 한다는 것을 알아햐 한다. 이상 끝!!!!
이 여자는 아버지와 아무개라는 개와 살아가는데 어느날 버스정류장에서 아버지를 기다리는데 교통사고가 나서 알고보니 그 시각장애인의 아보지가 죽은 것이었다. 그래서 이 여자는 아무개라는 개와 살아간다. 이 여자애는 아무개와 말이 통한다. 마치 사람처럼..
그런데 사고가 나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사람들은 바쁘다며 그냥 다 가버렸다. 그중 어느 한 남자가 이 여자아이를 도와주었는데 어쩌다가 보니 이 남자는 여자애의 집에서 살게 되었다. 좋은 사람인줄만 알았던 이 남자는 술주정뱅이였다.
(줄거리 계~~~~속 생략)
어느날 좀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 열받아서 차를 운전해서 여러 못된 사람들을 쳐서 모두 다 죽게됬다. 그래서 이 여자아이는 살았는데 앞으로는 희망의 노래는 부르지 않을 거라면서 열심히 꿋꿋하게 애개과 함께 살아간다.
느낀점
위를 보니까 줄거리가 너무 길었다. 하여튼.. 이 연극을 보고 느낀 점은 요즘 사람들은 남을 도와줄주를 모른다는 것이다. 물론 도와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 연극에서는 모두 다. 바쁘다고들 한다. 요즘 사람들도 대부분 어려운 사람을 보면서도 그냥 지나친다. 이게 현실이다. 그래서 나는 절대로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른사람들은 그래도 나만은 절대로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그리고 또 바보같은 사람들을 무시하지 말아야 겠다고도 생각했다. 그 사람들도 조금은 정신이 떨어지는 것이지 생각은 다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들을 무시했다가는 나도 차에 치인 사람들 처럼 되 수도 있다.
그리고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지만 내가 악한 생각을 하고 또 그 생각을 현실로 옮기면 반드시 그에대한 벌을 치루게 된다. 회계를 해도 댓가(?)를 치뤄야 한다는 것을 알아햐 한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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