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Y X (더 플레이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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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대훈 작성일04-10-17 21:44 조회1,54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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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연극을 보았다. 제목은 THE PLAY X 앵콜 공연이라고 해서 많이 기대하고 보게 되었다. 처음 시작 할 때부터 심상치 않던 배우들, 그리고 커버하기 힘든 복장. 그리고 헤어 스타일. 시작 전부터 시선을 끌기에는 충분했다. 그리고 아직 시작을 하지 않았지만 정말 웃긴 행동과 재미있는 피아노 연주. 시작부터 정말 많이 웃었다. 특히 피아노 연주 중에 마법의 성을 그렇게도 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cf 패러디 같은 것들 신기했다.
그리고 드디어 시작! 시작부터 뮤지컬답게(?!) 노래로 시작을 했는데 정말 멋있었다. 일명x쏭, 정말 x같았다. 처음에 나오는 아무개 그리고 소녀. 그리고 등장하는 시민들. 안타까운 일들이 일어난다. 시작에 그냥 이런 일이 있다고 했지만 보면서 약간 화가 나기도 했다. 기분이 많이 상하기도 하고, 하지만 이런 비슷한 일들이 나가보면 생각보다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머라고 막 하기는 힘들었지만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도 해보았다.
그중에 특히 나반장. 특히 그런 사람들이 제일 안 좋게 느꼈다.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나쁜 짓을 일삼는 그런 인간들. 그리고 사악해. 남의 돈을 뜯어 먹고, 불쌍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그런 인간들. 모두 때려주고 싶었지만 연극이니...
그런 삶 속에서 소녀의 소망의 노래 정말 감동적이고 마음을 울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소녀가 품는 생각들, 이 시대에 살면서 정말 가지고 있기 힘든 마음이었다. 특히 그 용서의 마음,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그 사람을 용서 하는 그 마음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그렇게 살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은 했다.
이 연극은 이 시대의 부조리함을 말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 속에서 소망, 그러니까 희망을 말하는 것 같았다. 이런 시대를 살면서 그런 소망의 노래를 부르며 항상 희망찬 삶을 살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드디어 시작! 시작부터 뮤지컬답게(?!) 노래로 시작을 했는데 정말 멋있었다. 일명x쏭, 정말 x같았다. 처음에 나오는 아무개 그리고 소녀. 그리고 등장하는 시민들. 안타까운 일들이 일어난다. 시작에 그냥 이런 일이 있다고 했지만 보면서 약간 화가 나기도 했다. 기분이 많이 상하기도 하고, 하지만 이런 비슷한 일들이 나가보면 생각보다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머라고 막 하기는 힘들었지만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도 해보았다.
그중에 특히 나반장. 특히 그런 사람들이 제일 안 좋게 느꼈다.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나쁜 짓을 일삼는 그런 인간들. 그리고 사악해. 남의 돈을 뜯어 먹고, 불쌍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그런 인간들. 모두 때려주고 싶었지만 연극이니...
그런 삶 속에서 소녀의 소망의 노래 정말 감동적이고 마음을 울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소녀가 품는 생각들, 이 시대에 살면서 정말 가지고 있기 힘든 마음이었다. 특히 그 용서의 마음,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그 사람을 용서 하는 그 마음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그렇게 살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은 했다.
이 연극은 이 시대의 부조리함을 말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 속에서 소망, 그러니까 희망을 말하는 것 같았다. 이런 시대를 살면서 그런 소망의 노래를 부르며 항상 희망찬 삶을 살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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