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작품전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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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건 작성일04-09-20 23:12 조회1,687회 댓글16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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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립 미술관에서 하는 마크샤갈의 작품전을 봤다.
예전부터 어쩌다가 지나가는 소리처럼 몇번 들어보기는 했지만
샤갈이란 그 이름만 알 뿐이었다.
그래서 샤갈에 대해서 조사해 봤는데 샤갈은 러시아출생의 유대인이며 프랑스화가였다.
표현주의의 대표적 화가이며 초현실주의 ,야수주의로도 유명하다.
그리고 활동했던 때가 1887년 부터 1985년으로 99살까지 살았던 분이셨다.
불과 20여년 전까지만 했어도 살아계셨던분, 80년대까지도 활동을 하셨던
분이라고 생각하니 왠지 모르게 가깝게 느껴졌다.
미술관에 가서 실제로 보니 정말 멋있는 그림들이었다.
복사품도 아니고 원판을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는데 정말 그림이 생동감있고
잘 알지는 못하지만 샤갈이 썼던 기법과 색채를 잘 볼수 있었다.
샤갈의 별명은 \'색채의 마술사\'이다. 처음에는 그냥 유명한 화가니까
대충 붙여준 거겠지..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정말 샤갈은 색채의 마술사였다. 그의 그림에는 빨강,파랑,초록,검정,회색,보라 등
수많은 색들이 채도와 농도(?)별로 사용되었고
또 이 많은 색깔들이 자연스럽게 조화가 되있었다.
너무 많은 색깔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솔직히 아무렇게나 한 것같은 의심이
들기도 하였다.
샤갈의 그림에서 특이한 점은 우선 동물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사람의 몸에 닭과 말의 머리, 또는 그 반대.. 이같이 참 이상한 형태가 많았다.
그리고 시계속의 사람 하늘에 발을 두고 머리가 땅을 향해 걷는 사람 등
신기한 그림들이 많았다. 이를 통해서 샤갈의 초현실주의에 대해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초현실 말그대로 현실이 아니다 보니 이해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샤갈은 참 좋은 사람이었던 것 같다.
마을, 꽃, 연인, 신부 등 평화로운 모습을 그림에 담은 것이 참 많다.
그래서 그런 그림을 보면 마음이 편해지고는 하였다.
그리고 샤갈은 성경에 대해서도 많은 그림을 그렸다. 참 기분이 좋았다.
이번에 작품전을 보고서 나와는 별로 친하지 않은 미술에 대해서
또 한걸음 나아갈 수 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샤갈의 멋있고 신기한 작품들이 참 좋은 경험이 되었다.
예전부터 어쩌다가 지나가는 소리처럼 몇번 들어보기는 했지만
샤갈이란 그 이름만 알 뿐이었다.
그래서 샤갈에 대해서 조사해 봤는데 샤갈은 러시아출생의 유대인이며 프랑스화가였다.
표현주의의 대표적 화가이며 초현실주의 ,야수주의로도 유명하다.
그리고 활동했던 때가 1887년 부터 1985년으로 99살까지 살았던 분이셨다.
불과 20여년 전까지만 했어도 살아계셨던분, 80년대까지도 활동을 하셨던
분이라고 생각하니 왠지 모르게 가깝게 느껴졌다.
미술관에 가서 실제로 보니 정말 멋있는 그림들이었다.
복사품도 아니고 원판을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는데 정말 그림이 생동감있고
잘 알지는 못하지만 샤갈이 썼던 기법과 색채를 잘 볼수 있었다.
샤갈의 별명은 \'색채의 마술사\'이다. 처음에는 그냥 유명한 화가니까
대충 붙여준 거겠지..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정말 샤갈은 색채의 마술사였다. 그의 그림에는 빨강,파랑,초록,검정,회색,보라 등
수많은 색들이 채도와 농도(?)별로 사용되었고
또 이 많은 색깔들이 자연스럽게 조화가 되있었다.
너무 많은 색깔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솔직히 아무렇게나 한 것같은 의심이
들기도 하였다.
샤갈의 그림에서 특이한 점은 우선 동물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사람의 몸에 닭과 말의 머리, 또는 그 반대.. 이같이 참 이상한 형태가 많았다.
그리고 시계속의 사람 하늘에 발을 두고 머리가 땅을 향해 걷는 사람 등
신기한 그림들이 많았다. 이를 통해서 샤갈의 초현실주의에 대해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초현실 말그대로 현실이 아니다 보니 이해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샤갈은 참 좋은 사람이었던 것 같다.
마을, 꽃, 연인, 신부 등 평화로운 모습을 그림에 담은 것이 참 많다.
그래서 그런 그림을 보면 마음이 편해지고는 하였다.
그리고 샤갈은 성경에 대해서도 많은 그림을 그렸다. 참 기분이 좋았다.
이번에 작품전을 보고서 나와는 별로 친하지 않은 미술에 대해서
또 한걸음 나아갈 수 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샤갈의 멋있고 신기한 작품들이 참 좋은 경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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