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8 멋쟁이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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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어진 작성일25-06-08 09:03 조회42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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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멋쟁이들은 모두 설레임을 갖던 한 주로 보냈습니다. 비록 한국에서는 대선을 치른 화요일에 수업을 해서 멋쟁이들의 아쉬움이 컸지만, <없이 있는 마을> 공동체에서 오신 손님을 맞이하고 또 바비큐를 즐기는 등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학생회 주최로 종강발표회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를 정하는 전체회의를 진행하기도 하고, 공동심화학습을 마무리하며 신나는 물총싸움으로 흠뻑 젖는 물놀이로 한바탕 신나게 뛰놀았답니다. 그리고 청소년 예술제 대회를 나가기 위하여 풍물 드림팀을 만들어 연습에 매진하기도 했습니다.
더구나 6월 6일 현충일에는 기다리던 멋쟁이학교 4학년과 정재훈 목사님, 박예나 선생님이 귀국하여 반갑게 재회했습니다. 감동스런 포옹 너머로 보이는, 많이 탄 피부가 미국에서의 생활을 짐작케 합니다.
다음 주에는 학년별여행을 떠납니다. 전국 각지로 흩어지며 친구들과만의 특별한 과정을 거칠 예정입니다. 선후배가 항상 있는 학교생활속에서 갖는 친구들끼리만의 각별하고도 소중한 기간입니다. 즐거움이나 안전과 함께,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여행으로 다녀오길 바랍니다.
더구나 6월 6일 현충일에는 기다리던 멋쟁이학교 4학년과 정재훈 목사님, 박예나 선생님이 귀국하여 반갑게 재회했습니다. 감동스런 포옹 너머로 보이는, 많이 탄 피부가 미국에서의 생활을 짐작케 합니다.
다음 주에는 학년별여행을 떠납니다. 전국 각지로 흩어지며 친구들과만의 특별한 과정을 거칠 예정입니다. 선후배가 항상 있는 학교생활속에서 갖는 친구들끼리만의 각별하고도 소중한 기간입니다. 즐거움이나 안전과 함께,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여행으로 다녀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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