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학교 소식 -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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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진화 작성일14-11-15 21:38 조회866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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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학교 소식.hwp (19.5K) 0회 다운로드 DATE : 2014-11-15 21: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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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을 했습니다. 밭에서 배추, 무, 갓을 뽑고, 다듬고, 썰었습니다. 화요일 노작시간에는 비가 온 뒤라 무가 쑥쑥 잘 뽑혀서 신나게 추수를 했습니다. 목요일 열린 수업시간에는 배추와 갓을 뽑아서 다듬었습니다. 저학년 여학생들은 파를 다듬었지요. 금요일 성악시간에는 성악수업대신 배추를 손질해서 다듬었습니다. 멋쟁이 모두의 노력이 김장에 들어간 셈이지요. 특별히 4학년, 5학년들은 금요일과 토요일까지 남아서 공동체식구들과 함께 마무리작업을 도왔습니다. 무를 자르고, 믹서기에 갈았습니다. 남학생들은 새벽에 일어나 배추를 뒤집느라 고생을 했습니다. 치킨과 컵라면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요. 멋쟁이 모두들 열심히 일해주어서 얼마나 기특한지 모릅니다.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서 이번 김장김치는 더욱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종강발표회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자치회를 통해 이번 종강발표 주제를 정했습니다. 주제는 밀알이라고 합니다. 대본위원회를 조직해서 대본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종강발표회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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