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학교 소식 -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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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진화 작성일14-09-28 08:47 조회881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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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학교 소식.hwp (21.5K) 0회 다운로드 DATE : 2014-09-28 08: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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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수업시간에 4학년들의 중국여행보고회가 있었습니다. 백두산천지에서 찍은 사진, 호도협에서 트레킹 한 사진, 자금성 앞에서 찍은 사진, 독립 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볼 수 있었던 사진, 2층 침대 기차 칸에서 장난치는 사진을 보며 생생한 중국여행 후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학년들은 처음 보는 음식, 멋진 중국 곳곳의 풍경을 보며 신기해했고, 중국을 다녀온 고학년들은 추억이 새록새록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치회 시간에 아침, 점심, 저녁 식사 당번을 새롭게 정했습니다. 식사당번은 학기마다 제비뽑기를 통해서 정해지는데, 멋쟁이들은 저녁식사 당번을 좋아합니다. 아침 식사당번은 운동장을 달린 뒤 씻지 못하고 식사당번에 가야되기 때문이고, 점심 식사당번은 식기와 음식들을 모두 교육관으로 나르는 고충이 있답니다. 하지만 우리 멋쟁이들은 아침이든, 점심이든, 저녁이든 맡겨진 일에 늘 성실하답니다.
목요일 저녁에는 멋쟁이들이 좋아하는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생일파티는 매월 생일자들을 축하하기 위해 열립니다. 간식을 먹으며 생일자들에게 편지를 써주기도 하고, 친교부 주관으로 즐거운 레크레이션을 하기도 합니다. 이번 생일파티에는 조금 특별하게 간식으로 뻥튀기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댄스부 여자들의 공연도 있었습니다. 온 학교가 들썩들썩할 정도로 즐겁고 재미있는 생일파티를 보냈습니다.
자치회 시간에 아침, 점심, 저녁 식사 당번을 새롭게 정했습니다. 식사당번은 학기마다 제비뽑기를 통해서 정해지는데, 멋쟁이들은 저녁식사 당번을 좋아합니다. 아침 식사당번은 운동장을 달린 뒤 씻지 못하고 식사당번에 가야되기 때문이고, 점심 식사당번은 식기와 음식들을 모두 교육관으로 나르는 고충이 있답니다. 하지만 우리 멋쟁이들은 아침이든, 점심이든, 저녁이든 맡겨진 일에 늘 성실하답니다.
목요일 저녁에는 멋쟁이들이 좋아하는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생일파티는 매월 생일자들을 축하하기 위해 열립니다. 간식을 먹으며 생일자들에게 편지를 써주기도 하고, 친교부 주관으로 즐거운 레크레이션을 하기도 합니다. 이번 생일파티에는 조금 특별하게 간식으로 뻥튀기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댄스부 여자들의 공연도 있었습니다. 온 학교가 들썩들썩할 정도로 즐겁고 재미있는 생일파티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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