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학교 소식 -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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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진화 작성일14-09-21 07:58 조회870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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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학교 소식.hwp (21.0K) 0회 다운로드 DATE : 2014-09-21 07: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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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씨 속에서 지리산 종주 여행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을 통해 멋쟁이들이 느낀 점을 소개합니다.
지리산에 처음으로 가서 많이 떨고 긴장했다. 내가 많이 뒤쳐졌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진짜 많이 언니들하고 오빠들한테 고맙고 감동하였다. 자신도 힘들텐데 나까지 도와줘서 되게 고마웠다. 내년에는 나도 도와줄 수 있는 선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다.
이번 여행에서는 비록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지는 못했지만 남자들이 해주는 재밌는 말이나 주변 사람과 친구들의 응원의 말 덕분에 더 잘 걸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평소에는 내 손을 잡아서 이끌어줘야지만 도와준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지리산 여행을 통해 몸이 아닌 말로도 사람들을 충분히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조원들과 이번 여행을 통해서 더 돈독해 진 것 같다. 이렇게 돈독해지는 것은 지리산 여행이 아니면 절대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셋째 날 장터목대피소에서 봤던 별들이다. 나는 살면서 그렇게 아름다운 장면은 본적이 없는 것 같다.
5학년이 되어서 여러 가지 생각들로 머리가 복잡해져서 이도 저도 아닌 상황을 많이 맞이해왔었는데, 지리산에서는 정상등반을 향한 하나의 목표에만 초점을 맞추어서 집중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지리산에 처음으로 가서 많이 떨고 긴장했다. 내가 많이 뒤쳐졌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진짜 많이 언니들하고 오빠들한테 고맙고 감동하였다. 자신도 힘들텐데 나까지 도와줘서 되게 고마웠다. 내년에는 나도 도와줄 수 있는 선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다.
이번 여행에서는 비록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지는 못했지만 남자들이 해주는 재밌는 말이나 주변 사람과 친구들의 응원의 말 덕분에 더 잘 걸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평소에는 내 손을 잡아서 이끌어줘야지만 도와준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지리산 여행을 통해 몸이 아닌 말로도 사람들을 충분히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조원들과 이번 여행을 통해서 더 돈독해 진 것 같다. 이렇게 돈독해지는 것은 지리산 여행이 아니면 절대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셋째 날 장터목대피소에서 봤던 별들이다. 나는 살면서 그렇게 아름다운 장면은 본적이 없는 것 같다.
5학년이 되어서 여러 가지 생각들로 머리가 복잡해져서 이도 저도 아닌 상황을 많이 맞이해왔었는데, 지리산에서는 정상등반을 향한 하나의 목표에만 초점을 맞추어서 집중을 할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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