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학교 소식 -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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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진화 작성일14-11-22 23:20 조회1,027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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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학교 소식.hwp (23.5K) 0회 다운로드 DATE : 2014-11-22 23: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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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수업시간에 ‘달을 품은 슈퍼맨’ 창작 뮤지컬을 관람했습니다. 수능을 마친 6학년들 까지 다함께 오랜만의 외출에 모두들 신이 났습니다. 뮤지컬 공연 장소인 혜화역까지는 자전거 모둠별로 이동했습니다. 그 이유는 지난 추수감사절 사진전 시상 때문입니다. 1모둠부터 6모둠까지 모두 정성껏 준비해서 1, 2, 3등을 가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모든 모둠들에게 이번 외출 때 쓸 용돈으로 1인당 10,000원씩 주는 것으로 시상을 결정했습니다. 다시 만난 자전거 모둠들은 스시 뷔페, 고기 뷔페, 스파게티, 화덕피자까지 대학로 맛집을 모두 점령했고, 노래방에서 신나게 노래도 불렀답니다. 뮤지컬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불이 꺼진 달동네 세트가 정말 예뻤고, 배우들의 연기력, 스토리도 모두 정말 좋았습니다.
멋쟁이들과 6년 동안 함께 생활했던 오창헌 멋쟁이가 뉴질랜드로 떠났습니다. 금요일 가족회의 시간에 오창헌 멋쟁이 몰래 만든 영상을 선물해주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고, 더 멋진 멋쟁이가 되길 기도합니다.
멋쟁이들과 6년 동안 함께 생활했던 오창헌 멋쟁이가 뉴질랜드로 떠났습니다. 금요일 가족회의 시간에 오창헌 멋쟁이 몰래 만든 영상을 선물해주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고, 더 멋진 멋쟁이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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