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8 멋쟁이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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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혜연 작성일17-06-17 21:43 조회65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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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멋쟁이 학교는 학년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또한 5학년이 목요일 유럽공동체 탐방을 마치고 한국에 도착하였습니다. 여행 중이던 6학년이 공항에 나가 5학년을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학년별 여행 기간 동안
1학년은 서울에서 다양한 먹거리도 먹고 연극도 관람하고 볼링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학년은 하남 스타필드에서 스포츠 몬스터를 방문하여 실내체육을 즐기고 한강에서 자전거도 타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3학년은 포천에서 서울까지 자전거로 이동하는 자전거 여행을 하였습니다. 학년 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배려하며 격려하며 어려운 여정을 잘 해내고 무사히 학교에 도착하였습니다.
6학년은 속초로 캠핑을 떠나 계곡에서 놀기도 하고 낚시도 하고 잡은 고기를 구워 먹기도 하면서 잠시 머리를 식히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학년이 다른 위치에 있었지만, 서로의 행복하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 기도하고 생각하며 마음은 언제나 하나 되어 함께 하고 있음이 느껴지는 한주였습니다.
여행을 다녀오니 이제 1학기 생활이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끝까지 학교생활에 충실하게 최선을 하다는 멋쟁이들이 되길 바랍니다.
학년별 여행 기간 동안
1학년은 서울에서 다양한 먹거리도 먹고 연극도 관람하고 볼링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학년은 하남 스타필드에서 스포츠 몬스터를 방문하여 실내체육을 즐기고 한강에서 자전거도 타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3학년은 포천에서 서울까지 자전거로 이동하는 자전거 여행을 하였습니다. 학년 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배려하며 격려하며 어려운 여정을 잘 해내고 무사히 학교에 도착하였습니다.
6학년은 속초로 캠핑을 떠나 계곡에서 놀기도 하고 낚시도 하고 잡은 고기를 구워 먹기도 하면서 잠시 머리를 식히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학년이 다른 위치에 있었지만, 서로의 행복하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 기도하고 생각하며 마음은 언제나 하나 되어 함께 하고 있음이 느껴지는 한주였습니다.
여행을 다녀오니 이제 1학기 생활이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끝까지 학교생활에 충실하게 최선을 하다는 멋쟁이들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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