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30 멋쟁이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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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어진 작성일25-11-30 02:11 조회32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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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의 마지막 주간입니다. 멋쟁이학교에서는 기말면담으로 한 주 동안 아침부터 밤까지, 모든 교사와 학생들이 만나서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몇 가지 숫자로 정리되는 과목 성적표가 아니라, 전인격적인 피드백과 다양한 시각에서의 경험들이 한 데 모여,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할지를 논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멋쟁이 학생들 입장에선 긴장이 크지만, 대부분은 고학년으로 갈수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이 드러나고 고백되는 장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멋쟁이들은 성장의 여지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서 기말면담을 잘 정리하였습니다.
그 가운데 멋쟁이들은 토요일에 기다리고 있는 종강발표회를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코너가 마련되어 있었기 때문에, 영상 편집, 댄스 연습, 악기 연습, 문서 작성, 기말면담과 평가서 작성 등으로 밤낮없이 바빴습니다. 그 와중에 부모님들께서 맛있는 식사와 간식으로 응원하여 주시고, 졸업생 선배도 자기일처럼 도와주어 매우 큰 힘이 되었답니다. 들뜨고 긴장되는 대망의 당일날, 많은 손님들께서 자리에 앉아 계신 가운데 종강발표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떤 발표회였는지는 이후 업로드 되는 영상을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종강발표회를 여럿 보아왔다고 자신하는 저도 깜짝 놀랄만한 내용들이 가득했답니다. 그리고 분량이 넘더라도 이걸 빼놓을 순 없겠지요. 올해의 멋쟁이상 수상자는 5학년 이홍인 멋쟁이로 당선되었습니다. 멋쟁이들이 대견하고, 또 부모님의 사랑과 지지에 고개 숙이게 되는 그런 종강발표회였습니다.
다음 주는 한결 편한 마음으로 서천 지역을 향해 종강여행을 떠납니다. 여러가지 좋은 추억을 남기는,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그 가운데 멋쟁이들은 토요일에 기다리고 있는 종강발표회를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코너가 마련되어 있었기 때문에, 영상 편집, 댄스 연습, 악기 연습, 문서 작성, 기말면담과 평가서 작성 등으로 밤낮없이 바빴습니다. 그 와중에 부모님들께서 맛있는 식사와 간식으로 응원하여 주시고, 졸업생 선배도 자기일처럼 도와주어 매우 큰 힘이 되었답니다. 들뜨고 긴장되는 대망의 당일날, 많은 손님들께서 자리에 앉아 계신 가운데 종강발표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떤 발표회였는지는 이후 업로드 되는 영상을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종강발표회를 여럿 보아왔다고 자신하는 저도 깜짝 놀랄만한 내용들이 가득했답니다. 그리고 분량이 넘더라도 이걸 빼놓을 순 없겠지요. 올해의 멋쟁이상 수상자는 5학년 이홍인 멋쟁이로 당선되었습니다. 멋쟁이들이 대견하고, 또 부모님의 사랑과 지지에 고개 숙이게 되는 그런 종강발표회였습니다.
다음 주는 한결 편한 마음으로 서천 지역을 향해 종강여행을 떠납니다. 여러가지 좋은 추억을 남기는,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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