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7 멋쟁이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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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어진 작성일18-05-27 02:26 조회59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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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간에는 월요일에 5학년이 유럽 공동체 탐방을 떠났습니다. 안전하게 좋은 경험들로 가슴을 꽉 채워올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공동체학교들이 석가탄신일을 끼고 샌드위치 휴일을 보냈습니다.
가정 혹은 개인별로 즐거운 빨간날을 보낸 뒤, 멋쟁이들은 화요일에 모두들 밝은 얼굴로 등교했습니다. 회장단의 빈 자리를 전 회장단이 채워주면서, 다함께 잘 생활해보자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목요일에는 최재인 목사님께서 중국으로 출국하셨고, 금요일에는 김혜연 선생님께서 귀국하셨습니다.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목요일 체육시간에는 깜짝 탁구대회가 열렸습니다. 학년별 여행때 사용할 수 있는 상금까지 걸려있어 매우 치열하고 뜨거운 시합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못한 1학년들도 눈을 빛내며 선배들의 뛰어난 실력에 감탄하곤 했습니다. 모두가 실력향상을 마음먹은 단합의 시간이었습니다.
금-토요일에는 기독교대안학교연맹에서 있는 교장단 연수회가 있어, 교장 선생님과 교감 선생님, 그리고 정재훈 선생님까지 함께 참석하셨습니다. 1박 2일동안의 만남이 학교들을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되었을 것입니다.
공동체학교들이 석가탄신일을 끼고 샌드위치 휴일을 보냈습니다.
가정 혹은 개인별로 즐거운 빨간날을 보낸 뒤, 멋쟁이들은 화요일에 모두들 밝은 얼굴로 등교했습니다. 회장단의 빈 자리를 전 회장단이 채워주면서, 다함께 잘 생활해보자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목요일에는 최재인 목사님께서 중국으로 출국하셨고, 금요일에는 김혜연 선생님께서 귀국하셨습니다.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목요일 체육시간에는 깜짝 탁구대회가 열렸습니다. 학년별 여행때 사용할 수 있는 상금까지 걸려있어 매우 치열하고 뜨거운 시합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못한 1학년들도 눈을 빛내며 선배들의 뛰어난 실력에 감탄하곤 했습니다. 모두가 실력향상을 마음먹은 단합의 시간이었습니다.
금-토요일에는 기독교대안학교연맹에서 있는 교장단 연수회가 있어, 교장 선생님과 교감 선생님, 그리고 정재훈 선생님까지 함께 참석하셨습니다. 1박 2일동안의 만남이 학교들을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되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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