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8 멋쟁이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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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재인 작성일18-04-08 01:04 조회59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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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우내 우리와 함께하던 추운 날씨가 이별 전 마지막 심술을 부린 것일까요? 흐리고 쌀쌀한 날씨가 많았던 한 주간이었습니다. 일교차가 꽤 큰 편이라 감기 몸살로 고생한 멋쟁이들이 몇몇 있기는 하였지만 대부분 건강하게 잘 지내주었습니다. 이제는 1학년들도 서먹서먹한 기색 없이 멋쟁이 한가족이 되어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에는 5학년과 6학년 멋쟁이들이 우리 공동체 옥대철 집사님을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전략적인 공부의 길’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운대로, 더욱 지혜롭게 시간을 사용하기를 바랍니다. 지난 약 한달간 중국에서 4학년과 함께 생활하시던 한대훈 선생님이 귀국하셨고, 한대훈 선생님의 자리를 대신하여 최기찬 선생님이 가셨습니다. 중국에 있는 멋쟁이 4학년들이 그 곳에서 함께 배우고 깨닫고 경험하면서, 더욱 사랑이 많고 지혜로운 멋쟁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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