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2 멋쟁이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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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어진 작성일19-06-02 08:47 조회59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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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연세대 학생들의 1박 2일 방문, 탁구대회, 그리고 이별이 있었습니다.
먼저 졸업생 윤민정 멋쟁이를 비롯하여 여러 번 방문했었던 연세대 학생들이 연구의 끝으로, 수요일에 1박을 하며 지냈습니다. 저녁에는 대학생들이 준비한 간식과 함께, 소그룹별로 모여 앉아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대학생들은 멋쟁이들이 가진 특징에 대해 놀라고 부러워했다는 감상을 전하고, 멋쟁이들은 이야기도 듣고 질문도 하면서 경험의 폭을 넓혔습니다.
목요일에는 멋쟁이 3학년이 주도적으로 준비한 탁구대회가 열렸습니다. 남녀 단식과 복식, 혼성 복식과 기획 행사 매치 등을 거쳐 가며 시합과 응원의 열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식을 줄 몰랐습니다. 더구나 결과엔 학년별여행 때 받을 지원금이 걸려있었기 때문에 더욱 치열했습니다. 목이 쉬도록 응원하며 탁구채를 휘두른 끝에, 종합 1등은 역전의 용사인 6학년이 차지했습니다. 많은 멋쟁이가 다음 기회를 불타는 마음으로 기약했습니다. 그리고 MVP는 1학년의 구민준, 6학년이 이시은이 뽑혔습니다.
이번 주를 끝으로 3학년의 손건우 멋쟁이가 전학을 가게 됩니다. 멋쟁이들이 슬픔과 아쉬움으로 작별하고 전송했습니다. 어딜 가서라도 멋쟁이에서 길러진 좋은 면모들을 잘 발휘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몸이 아픈 멋쟁이들, 그리고 유럽탐방중인 5학년도 기억하고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졸업생 윤민정 멋쟁이를 비롯하여 여러 번 방문했었던 연세대 학생들이 연구의 끝으로, 수요일에 1박을 하며 지냈습니다. 저녁에는 대학생들이 준비한 간식과 함께, 소그룹별로 모여 앉아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대학생들은 멋쟁이들이 가진 특징에 대해 놀라고 부러워했다는 감상을 전하고, 멋쟁이들은 이야기도 듣고 질문도 하면서 경험의 폭을 넓혔습니다.
목요일에는 멋쟁이 3학년이 주도적으로 준비한 탁구대회가 열렸습니다. 남녀 단식과 복식, 혼성 복식과 기획 행사 매치 등을 거쳐 가며 시합과 응원의 열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식을 줄 몰랐습니다. 더구나 결과엔 학년별여행 때 받을 지원금이 걸려있었기 때문에 더욱 치열했습니다. 목이 쉬도록 응원하며 탁구채를 휘두른 끝에, 종합 1등은 역전의 용사인 6학년이 차지했습니다. 많은 멋쟁이가 다음 기회를 불타는 마음으로 기약했습니다. 그리고 MVP는 1학년의 구민준, 6학년이 이시은이 뽑혔습니다.
이번 주를 끝으로 3학년의 손건우 멋쟁이가 전학을 가게 됩니다. 멋쟁이들이 슬픔과 아쉬움으로 작별하고 전송했습니다. 어딜 가서라도 멋쟁이에서 길러진 좋은 면모들을 잘 발휘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몸이 아픈 멋쟁이들, 그리고 유럽탐방중인 5학년도 기억하고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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