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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멋쟁이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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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어진 작성일19-09-22 08:38 조회5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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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쌀쌀해져서, 멋쟁이들의 옷차림도 길고 두꺼워졌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오면서 코를 훌쩍이거나 기침을 하는 멋쟁이들도 생겼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하루하루 생활하면서 즐거워 보이는 얼굴들이 많습니다. 목요일에는 지난주에 비가 와서 미뤄두었던, 입양도로청소를 했습니다. 강렬한 햇빛을 받으며 무림2리부터 축석까지 열심히 쓰레기를 줍고 청소했습니다. 이렇게 멋쟁이들이 봉사하는 모습이 퍽 기특해보였는지, 감사하게도 지나가는 곳곳의 포도원에서 포도를 나누어 주시기도 했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통해서, 이웃과 사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것의 의미와 보람이 멋쟁이들의 내면에 잘 쌓이길 바랍니다. 금요일에는 임종엽 선생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빠르게 완쾌하시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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