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2 멋쟁이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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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어진 작성일19-12-22 00:09 조회44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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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간에는 종강여행을 끝마치면서 방학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멋쟁이들은 가정에서 나름대로의 계획을 따라 자기만의 생활들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학교에서는 학부모 기말 면담으로 보냈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모든 선생님들과 모든 학부모 가정이 한 자리에 모여 만났습니다. 1학기 동안 멋쟁이 학생들이 어떻게 성장했는가를 학생 본인의 평가서부터 시작해서, 그 삶에 사랑으로 함께 했던 선생님과 부모님 대화속에서 나누어졌습니다. 2학기 중에 있던 수많은 과정들을 짚어가며 멋쟁이들과 그를 둘러싼 모든 사람들의 성장을 체감하고 기뻐하는 은혜로운 자리였습니다. 더 높이 나아가기 위해 지혜를 모으고, 더 사랑하기 위해 새롭게 다짐하면서 밤늦게까지 깨어있던 선생님들의 마음도 내달리는 기간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목요일에는 멋쟁이 풍물단이 덕소고등학교 찬양대회에 특별무대로 참여하였습니다. 800여명의 학생들이 모인 강당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어내며 공연을 마쳤습니다. 복장을 갖춰입고 열정적으로 연주하는 멋쟁이들의 모습은, 뒤에서 게임하던 학생들의 시선까지 빨아들일만큼 강렬했습니다. 훌륭하게 해낸 멋쟁이들이 무척 자랑스럽고, 이 경험이 그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되었으리라고 믿습니다. 멋쟁이들이 앞으로의 방학 기간을 소중하게 보내고, 유익하고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워가길 바랍니다.
또한 이번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이 있습니다. 그 동안 기도하며 기다렸던 성탄의 의미를 깊게 묵상하고, 생활속에서 기쁨과 감격으로 참여하길 기도합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을 인도하여주신 하나님과, 함께 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와중에 목요일에는 멋쟁이 풍물단이 덕소고등학교 찬양대회에 특별무대로 참여하였습니다. 800여명의 학생들이 모인 강당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어내며 공연을 마쳤습니다. 복장을 갖춰입고 열정적으로 연주하는 멋쟁이들의 모습은, 뒤에서 게임하던 학생들의 시선까지 빨아들일만큼 강렬했습니다. 훌륭하게 해낸 멋쟁이들이 무척 자랑스럽고, 이 경험이 그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되었으리라고 믿습니다. 멋쟁이들이 앞으로의 방학 기간을 소중하게 보내고, 유익하고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워가길 바랍니다.
또한 이번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이 있습니다. 그 동안 기도하며 기다렸던 성탄의 의미를 깊게 묵상하고, 생활속에서 기쁨과 감격으로 참여하길 기도합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을 인도하여주신 하나님과, 함께 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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