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3 멋쟁이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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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어진 작성일19-11-03 05:51 조회47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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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간에는 꾸러기학교 숲속반(7세)과 어린이학교의 도보여행이 있었습니다. 멋쟁이들은 동생들이 좋은 여행을 다녀오길 기도하고, 가을의 끝자락을 만끽했습니다. 월요일에는 부서별 활동 보고회가 있었습니다. 멋쟁이들이 스스로 학교의 일익을 담당하고, 어떤 활동을 하는지 서로 알아가고 소통하는 자리였습니다.
목요일에는 공동심화학습과 축구대회가 열렸습니다. 공동심화학습에서는 멋쟁이들 한 명 한 명이 생각하는 이상향을 모아서 정리해보고, 그런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는, 더 멋진 사람이 되는 걸음들이 참 뿌듯합니다. 그 이후에는 소흘 체육공원을 대여해서 축구 경기가 열렸습니다. 다함께 짝축구도 해보고, 성별로 나누어 풀코트 경기까지 뛰었습니다. 평소에는 축구와 멀었던 멋쟁이들도 함께 땀흘리며 가까워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3시간 동안 달렸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학생들은 이 정도로는 부족하다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낙엽들이 물들기가 무섭게 떨어지는 날씨에, 멋쟁이들이 더러 감기에 걸려있습니다. 빠른 회복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목요일에는 공동심화학습과 축구대회가 열렸습니다. 공동심화학습에서는 멋쟁이들 한 명 한 명이 생각하는 이상향을 모아서 정리해보고, 그런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는, 더 멋진 사람이 되는 걸음들이 참 뿌듯합니다. 그 이후에는 소흘 체육공원을 대여해서 축구 경기가 열렸습니다. 다함께 짝축구도 해보고, 성별로 나누어 풀코트 경기까지 뛰었습니다. 평소에는 축구와 멀었던 멋쟁이들도 함께 땀흘리며 가까워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3시간 동안 달렸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학생들은 이 정도로는 부족하다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낙엽들이 물들기가 무섭게 떨어지는 날씨에, 멋쟁이들이 더러 감기에 걸려있습니다. 빠른 회복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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