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을 채운 책!!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마더 엔젤* 작성일03-06-04 11:34 조회2,09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도서관 하면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이납니다.
고등학교 3년을 도서부에서 생활했는데 도서부는 서클이면서 학교의 학생 자체활동중 하나였습니다.
학교에 도서관이 따로 있어서 책을 관리하고 대출하는 일을 했습니다.
순번을 정해서 점심시간에 학생들에게 책을 대출해주던 일이 생각이 납니다.
단순히 도서부일은 학교에서의 일 뿐만 아니라 저에게는 소중한 추억입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속이 상할떄 도서관에 철푸덕 앉아 책을 읽고 또 읽었던..그러면서 울어버렸던 일이 생각이나고, 추운 겨울 도서관 난로를 때며 소곤소곤 소리죽여 아이들과 담소를 나누던 기억, 그리고 벚 꽃이 한창이면 도서관주변은 온통 하얀 꽃 눈으로 가득했습니다.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저에게는 곰팡이 냄새나는 아주 좋은 추억의 장소입니다.
우리 멋쟁이에도 도서관이 있고 물론 책이 있을 곳에 컴퓨터가 있어서 조금 달라진 모습이지만 책 꽂이에 이제 멋쟁이 책이 생겼습니다.
그것도 많은 좋은 책들입니다.
예전에 사보고 싶었던 책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아주 아주 기쁩니다.
어제는 당직을 하면서 옛 고등학교 추억을 되새기며 도서관 바닥에 앉아 책을 잠깐 이지만 봤습니다.
그 시간에 따뜻한 무언가가 저의 마음을 가득채우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책과 아름다운 추억 그리고 공간이 주는 여유입니다.
점점 도서관에 책들이 늘어갈 것이며 멋쟁이들에게 여유를 선사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들뜹니다.
아직 책이 정리가 되지 않아 대출을 할 수 없지만 빠른 시일에 대출장을 만들어 빌려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등학교 3년을 도서부에서 생활했는데 도서부는 서클이면서 학교의 학생 자체활동중 하나였습니다.
학교에 도서관이 따로 있어서 책을 관리하고 대출하는 일을 했습니다.
순번을 정해서 점심시간에 학생들에게 책을 대출해주던 일이 생각이 납니다.
단순히 도서부일은 학교에서의 일 뿐만 아니라 저에게는 소중한 추억입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속이 상할떄 도서관에 철푸덕 앉아 책을 읽고 또 읽었던..그러면서 울어버렸던 일이 생각이나고, 추운 겨울 도서관 난로를 때며 소곤소곤 소리죽여 아이들과 담소를 나누던 기억, 그리고 벚 꽃이 한창이면 도서관주변은 온통 하얀 꽃 눈으로 가득했습니다.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저에게는 곰팡이 냄새나는 아주 좋은 추억의 장소입니다.
우리 멋쟁이에도 도서관이 있고 물론 책이 있을 곳에 컴퓨터가 있어서 조금 달라진 모습이지만 책 꽂이에 이제 멋쟁이 책이 생겼습니다.
그것도 많은 좋은 책들입니다.
예전에 사보고 싶었던 책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아주 아주 기쁩니다.
어제는 당직을 하면서 옛 고등학교 추억을 되새기며 도서관 바닥에 앉아 책을 잠깐 이지만 봤습니다.
그 시간에 따뜻한 무언가가 저의 마음을 가득채우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책과 아름다운 추억 그리고 공간이 주는 여유입니다.
점점 도서관에 책들이 늘어갈 것이며 멋쟁이들에게 여유를 선사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들뜹니다.
아직 책이 정리가 되지 않아 대출을 할 수 없지만 빠른 시일에 대출장을 만들어 빌려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