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한 학기를 정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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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경쓰이는⊙녀석☜ 작성일03-07-08 20:38 조회1,712회 댓글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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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1학기 동안 여기서 무엇을 얻으셨는지요?
많은 생각이 바뀌시지 않으셨는지요?
전 주님의 축복을 받고 아주 행복하답니다.
항상 주님을 만나러 저기 비밀 장소로 올라가 기도를 드리니까요....
여러분들 이 학교에서 무엇을 얻으셨는지요?
아주 좋은 추억을 얻으셨습니까?
전 아주 좋은 추억들만이 제 마음 속에 가득 차 있답니다.
모든 것이 환해 보이고 모든 것이 거짓되 보이지 않았어요....
전 처음에 여러분들과 만났을 때...
\'어휴~ 이 사람들 정말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었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의 기대를 무너뜨리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여러분 혼났어도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사람은 혼나면서 살아야 하기 때문이죠....
전 여러분들을 정말 사랑한답니다.
이 멋쟁이 모두를... 나중에 훗 날에 정말 멋진 멋쟁이들이 된 것을 생각해 보니까....
정말 후믓하답니다.
전 오토다케처럼 인생 대만족이랍니다.
여러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이 인생 정말 좋습니다...
제가 이 학교에 들어와서일까요?
제 생각에는 그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 스스로 깨달어서 행복한 것 같습니다.
여기있는 선생님들은 좋은 정신을 가지셨고 아주 좋은 선생님들이십니다.
어떤 선생님은 과거에 자기 일을 이야기 해주시면서 우릴 그런 길로 빠져들지 말라며 주의
를 주셨습니다. 전 그 이야기를 결코 재미있게 듣지 않았습니다.
전 그 이야기를 성경 말씀과 인용하며 들었습니다.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그리고 이 학교를 지으신 우리를 키워주신 항상 언제나 밝은 얼굴과 미소를 가지신 정태
일 교장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그리고 우리를 이렇게 잘 키워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전 집에 가서 몇 번이고 항상 묵상을 할 것 입니다.
그리고 저의 미래를 계획 할 것 입니다.
또 한 저의 지식을 더욱더 보충하고...
저의 부족한 점을 채워 나갈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여기 있는 모든 학생들이 정말 참된 멋쟁이로 보입니다.
저만 생각해서 이러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그렇게 보일 것 입니다.
종종 싸우고 서로 시비를 걸고 서로 행복하며 웃어서 죽을려고 하고...
참 좋은 추억들이 많습니다.
전 그 추억들을 제 일기장에 잘 기록해 두었답니다.
제가 보니까 여기 있는 학생들 전부다 무슨 고민을 가지고오면서 오셨더군요.
저도 그렇구요...
여러분들 여기서 그 모든 고민을 다 버리고 가세요...
제가 청소해 드리지요...^^;
이 학교에서 무엇인가를 얻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전 직접적인 선물은 드릴 수 없지만...
기도라는 선물을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네요...
방학 때에도 여러분들을 위해 게으르지 않게 기도를 하며 지내겠어요...
모두들 고마웠어요~
(추신: 저 여러분들을 모두다 닮아가는 것 같애요... 그래서 이런 만화를 올립니다...
멋쟁이 여러분 모두다 사랑해요~)
많은 생각이 바뀌시지 않으셨는지요?
전 주님의 축복을 받고 아주 행복하답니다.
항상 주님을 만나러 저기 비밀 장소로 올라가 기도를 드리니까요....
여러분들 이 학교에서 무엇을 얻으셨는지요?
아주 좋은 추억을 얻으셨습니까?
전 아주 좋은 추억들만이 제 마음 속에 가득 차 있답니다.
모든 것이 환해 보이고 모든 것이 거짓되 보이지 않았어요....
전 처음에 여러분들과 만났을 때...
\'어휴~ 이 사람들 정말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었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의 기대를 무너뜨리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여러분 혼났어도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사람은 혼나면서 살아야 하기 때문이죠....
전 여러분들을 정말 사랑한답니다.
이 멋쟁이 모두를... 나중에 훗 날에 정말 멋진 멋쟁이들이 된 것을 생각해 보니까....
정말 후믓하답니다.
전 오토다케처럼 인생 대만족이랍니다.
여러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이 인생 정말 좋습니다...
제가 이 학교에 들어와서일까요?
제 생각에는 그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 스스로 깨달어서 행복한 것 같습니다.
여기있는 선생님들은 좋은 정신을 가지셨고 아주 좋은 선생님들이십니다.
어떤 선생님은 과거에 자기 일을 이야기 해주시면서 우릴 그런 길로 빠져들지 말라며 주의
를 주셨습니다. 전 그 이야기를 결코 재미있게 듣지 않았습니다.
전 그 이야기를 성경 말씀과 인용하며 들었습니다.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그리고 이 학교를 지으신 우리를 키워주신 항상 언제나 밝은 얼굴과 미소를 가지신 정태
일 교장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그리고 우리를 이렇게 잘 키워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전 집에 가서 몇 번이고 항상 묵상을 할 것 입니다.
그리고 저의 미래를 계획 할 것 입니다.
또 한 저의 지식을 더욱더 보충하고...
저의 부족한 점을 채워 나갈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여기 있는 모든 학생들이 정말 참된 멋쟁이로 보입니다.
저만 생각해서 이러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그렇게 보일 것 입니다.
종종 싸우고 서로 시비를 걸고 서로 행복하며 웃어서 죽을려고 하고...
참 좋은 추억들이 많습니다.
전 그 추억들을 제 일기장에 잘 기록해 두었답니다.
제가 보니까 여기 있는 학생들 전부다 무슨 고민을 가지고오면서 오셨더군요.
저도 그렇구요...
여러분들 여기서 그 모든 고민을 다 버리고 가세요...
제가 청소해 드리지요...^^;
이 학교에서 무엇인가를 얻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전 직접적인 선물은 드릴 수 없지만...
기도라는 선물을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네요...
방학 때에도 여러분들을 위해 게으르지 않게 기도를 하며 지내겠어요...
모두들 고마웠어요~
(추신: 저 여러분들을 모두다 닮아가는 것 같애요... 그래서 이런 만화를 올립니다...
멋쟁이 여러분 모두다 사랑해요~)
댓글목록
이월영님의 댓글
이월영 작성일멋지게 자라가는 너희들이 자랑스럽구나. 나도 멋쟁이 모두를 사랑한다.
한나~님의 댓글
한나~ 작성일이 만화 어디서 가져온거야??? 성우오빠~갈캬줘!!
너와㉯♥님의 댓글
너와㉯♥ 작성일만화 그림도 괜친코 내용이 이빠이군........어디서 났냐?
장영미님의 댓글
장영미 작성일성우가 너무나 많이 성장했구나...너무나 흡족하고 기쁘다. 방학 잘 보내고 오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