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벅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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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경쓰이는⊙녀석☜ 작성일03-07-05 18:47 조회1,701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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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아무리 못나고 놀림을 받아도 자신과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그런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 사람의 마음을 당신의 따스한 손으로 만져 줍시다... 힘들 땐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도 그리 나쁜 것은 아니잖아요? 제가 이걸 처음 보고 전 제 과거의 저를 보았습니다. 머리 때문에 구박 받던 생각이 나더군요... 그 때 제 마음을 어루만주어주셨던 아주 감사한 분이 계셨으니 그 분은 바로 주님이셨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그런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 사람의 마음을 당신의 따스한 손으로 만져 줍시다... 힘들 땐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도 그리 나쁜 것은 아니잖아요? 제가 이걸 처음 보고 전 제 과거의 저를 보았습니다. 머리 때문에 구박 받던 생각이 나더군요... 그 때 제 마음을 어루만주어주셨던 아주 감사한 분이 계셨으니 그 분은 바로 주님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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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님의 댓글
들꽃 작성일난 어렸을 때 \\\'어벙이\\\' 였는데..아무 한테도 말하지 않았지만 난 \\\'불여우\\\'라는 별명이 너무나 갖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