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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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경쓰이는⊙녀석☜ 작성일03-07-23 17:14 조회1,682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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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여기 들어와본다~^^
지금까지 글 올린 것 보니까 다들 아주 건강하고 기쁘게 지내주었나 보네?
ㅋㅋㅋㅋㅋ
정말 기쁘다.^^ 그냥 기뻐...
한편으로는 정말 아쉽지만 말야....
지금은 열심히 공부를 해야하는 시기지만...
이상하게 공부가 잘 안되네~^^
지금 지현이하고 어람이하고 하늘이 형이 학교에 계속해서 놀러 와서...
그래도 심심하진 않다~^^
다들 방학 동안에 숙제에만 얽매이지 말고~
한번 날 잡아서 자신에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봐~
진짜 좋고 보람차.
그래도 난 일기를 예전부터 항상 써왔기 때문에 괜찮자만..
다른 사람들은 좀 걱정이다~ ㅡ.ㅡ;
내가 여기서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라는 책을 보다가 생각한 건데....
거기서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자신에 인생은 180도 바뀔수 있다고 해~
나도 맨 처음엔 \'그러고 싶다~\' 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지금 그렇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지...
과거에 생각을 좀만 바꾼 내가 이렇게 바뀌었다는 것을...
1기들이 다들 나보고 \'너 1기 때하고 엄청 바뀌었다\' 라고 하는 것을 보고...
전에 말썽꾸러기이고 남 생각 못하고 내 이기주의 적인 성격과 잔인한 만화만 그리던 나.
참~ 정말 최악이었던 것 같군...
하지만 내가 좀만 생각을 바꾸니까...
아주 바뀌어졌다는 것을 바로 어제 깨달았어~
정말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주님께 감사드려야 겠지?
우리 멋쟁이들 지켜달라고 계속 기도 드린 보람이 있군... ^^ 흐흐흐~
다들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까~
내가 항상 기도해 줉 테니까~ 절대 용기를 잃지 말고~
주님이 항상 너네들과 함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줘~^^(형 누나들은 빼고~..너네란 말)
그러면 어떻게든 괜찮아 질거야~
반드시! 요즘 내가 주님의 힘을 많이 느끼거든...
내가 의정부 지하 상가에서 나올 때 어떤 불쌍한 가족잃고 당뇨병 환자에게 누나에게
선물 살 돈을 다 주니까.... ㅡㅡ
차비도 없어진 거야...
저녁 밥 사먹을 것 밖에...
그 때 주님께 도와달라고 하니까 갑자기 정다운 선생님이 차를 타고 오시더라구~
하하하하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항상 잘 건강하게 우리 멋쟁이들이 행복하게 지내주었으면 해~
그게 내가 바라는 거고..^^
그럼 다음 2학기 때 보자~
지금까지 글 올린 것 보니까 다들 아주 건강하고 기쁘게 지내주었나 보네?
ㅋㅋㅋㅋㅋ
정말 기쁘다.^^ 그냥 기뻐...
한편으로는 정말 아쉽지만 말야....
지금은 열심히 공부를 해야하는 시기지만...
이상하게 공부가 잘 안되네~^^
지금 지현이하고 어람이하고 하늘이 형이 학교에 계속해서 놀러 와서...
그래도 심심하진 않다~^^
다들 방학 동안에 숙제에만 얽매이지 말고~
한번 날 잡아서 자신에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봐~
진짜 좋고 보람차.
그래도 난 일기를 예전부터 항상 써왔기 때문에 괜찮자만..
다른 사람들은 좀 걱정이다~ ㅡ.ㅡ;
내가 여기서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라는 책을 보다가 생각한 건데....
거기서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자신에 인생은 180도 바뀔수 있다고 해~
나도 맨 처음엔 \'그러고 싶다~\' 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지금 그렇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지...
과거에 생각을 좀만 바꾼 내가 이렇게 바뀌었다는 것을...
1기들이 다들 나보고 \'너 1기 때하고 엄청 바뀌었다\' 라고 하는 것을 보고...
전에 말썽꾸러기이고 남 생각 못하고 내 이기주의 적인 성격과 잔인한 만화만 그리던 나.
참~ 정말 최악이었던 것 같군...
하지만 내가 좀만 생각을 바꾸니까...
아주 바뀌어졌다는 것을 바로 어제 깨달았어~
정말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주님께 감사드려야 겠지?
우리 멋쟁이들 지켜달라고 계속 기도 드린 보람이 있군... ^^ 흐흐흐~
다들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까~
내가 항상 기도해 줉 테니까~ 절대 용기를 잃지 말고~
주님이 항상 너네들과 함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줘~^^(형 누나들은 빼고~..너네란 말)
그러면 어떻게든 괜찮아 질거야~
반드시! 요즘 내가 주님의 힘을 많이 느끼거든...
내가 의정부 지하 상가에서 나올 때 어떤 불쌍한 가족잃고 당뇨병 환자에게 누나에게
선물 살 돈을 다 주니까.... ㅡㅡ
차비도 없어진 거야...
저녁 밥 사먹을 것 밖에...
그 때 주님께 도와달라고 하니까 갑자기 정다운 선생님이 차를 타고 오시더라구~
하하하하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항상 잘 건강하게 우리 멋쟁이들이 행복하게 지내주었으면 해~
그게 내가 바라는 거고..^^
그럼 다음 2학기 때 보자~
댓글목록
〃☆〃전갈쟈리。님의 댓글
〃☆〃전갈쟈리。 작성일형 오늘두 간닷.~ ㅋ 지현이랑 아침에 갔는데.. 인사안하구 왔구.. 이제.. 너네 공부 다끈낫스니깐 지금 지현이랑 간닷~ 가서 축구할껀데..같이한번 하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