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은 나이와 상관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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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경쓰이는⊙녀석☜ 작성일03-07-12 18:18 조회1,778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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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보통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어휴~ 어린 것들이 뭘 알겠어? 우리 나이 때가 와야지 고민도 있는 법이지....\' 하지만 고민이란 것은 크고 작은 것이 없다. 어릴 때도 클 때도 고민이란 것은 크고 작은 것이 없다. 자신에 고민만을 생각하지 말고 남의 고민도 같이 생각해 주자... 어릴 때라도 고민이란 것은 하나씩 있는 법... 심지어 7살 짜리 아이도 있다. 그리고 나도... 남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 그것은 상대방에게 아주 큰 위안이 되고 행복이 된다....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나에게 관심을 주는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잠언 말씀에 남의 마음의 상처는 그 누구도 모른다고 써져 있다. 하지만... 모른다고 해서 도와줄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똑같은 일을 겪은 사람은 이해할 수도 있다. 아니 이해한다. 솔로몬의 잠언은 이런데서 오류를 보인다.
댓글목록
☞신경쓰이는⊙녀석☜님의 댓글
☞신경쓰이는⊙녀석☜ 작성일그렇다고 해서 성경 비판하는 것은 아니에요~ 오해하지 마셈~
이월영님의 댓글
이월영 작성일고민? 건강하다는 증거 아닐까? 그 안에서 지혜를 배워보렴.
들꽃님의 댓글
들꽃 작성일어느 유행가가사에 아픔만큼 성숙한다고...고민을 정면 대응하면 어떨까? 팍팍 아파보고, 실컷 울어보고....그러다보면 고민 저도 어쩔 수 없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