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3 멋쟁이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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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어진 작성일25-03-23 00:41 조회2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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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자취가 희미해져 갑니다. 일교차가 여전히 크긴 하지만 땅이 조금씩 단단히 말라가는 것을 느끼며, 멋쟁이들은 기본생활을 지키자는 생활 표어로 이번 주를 지냈습니다. 이번 주간에는 크고 작은 이벤트로 가득했는데요, 화요일 저녁에는 첫 생일파티가 열렸습니다. 1월부터 3월까지의 생일을 맞이한 멋쟁이들을 위해 친교부가 열심히 준비해서, 즐거운 시간을 한껏 보냈습니다. 공동심화학습에서는 <중독>주제로 멋쟁이들이 각각 약물 중독, 일 중독 등 주제별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열린수업에서는 새천년 건강체조 학년별 경연대회를 열었습니다. 정확한 동작, 소품, 다채로운 복장까지 고려하여 눈이 휘둥그레질 퍼포먼스를 보여주어 모두가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여기에서의 상금은 차후 학년별 여행 때에 간식비로 보탬이 될 예정입니다. 그 이후에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를 보러 외출했습니다. 어떤 고마운 분의 소개를 통해 좋은 자리에서 명성 높은 뮤지컬을 관람했고, 커다란 감명을 받은채로 돌아왔습니다. 그 뒤 멋쟁이들이 계속해서 뮤지컬 대사와 몸동작을 따라했던 것은 덤입니다.
4학년이 미국에 해외탐방을 떠날 날이 2주도 남지 않았습니다. 모두들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4학년이 미국에 해외탐방을 떠날 날이 2주도 남지 않았습니다. 모두들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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