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8 멋쟁이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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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어진 작성일24-12-28 23:48 조회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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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졸업여행 후기>
이번 사이판 여행은 매일이 특별한 추억으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마나가하섬(군함도)입니다. 그곳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작은 섬으로, 모래는 부드럽고 바다는 맑았습니다. 햇살과 바닷바람을 느끼며 하얀 모래사장을 걷는 동안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마나가하섬 외에도 사이판의 다른 해변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석처럼 푸른 (Lau Lau Bay)부터 원시적인 분위기를 가진 (Bird Island)까지, 어느 곳이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해변에 서서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고 있으면 마치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특별히 기억나는것은 정이안 멋쟁이가 어디가든 코코넛을 찾고 까고 있는 모습있것같슴니다. 달콤하고 상쾌한 코코넛 주스는 한 모금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사이판의 밤하늘이었습니다. 밤이 되면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면 수많은 별들이 마치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제가 본 가장 아름다운 별들이었고, 그 고요하고 깊은 밤하늘을 보며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이번 여행은 도시의 빠른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가까워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이판의 아름다운 풍경과 조용한 분위기, 여유로운 삶의 리듬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 여행을 떠올릴 때마다 따뜻하고 만족스러운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그리고 여행에 모든 일정과 계획을 도와주신 사이판에 있는 청목사님가정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화진의
<여진이의 고마움이 담긴 2024년 마무리>
한 해를 정리하며 라는 주제로 코이노니아 글을 요청 받았다. 요청을 받고 글을 쓰는 데까지 생각보다 긴 시간이 걸렸다. 나의 한 해를 정리하는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다. 그러다 학기말 평가서를 쓰는 시기까지 오게 되었다. 강제적으로 한 해를 정리하던 중 이번 학기 나의 학기말 평가서에서 반복되는 단어들을 찾았다. 도움, 덕분에, 고마움 등등이었다. 이번 한 해 나는 5학년으로서, 회장으로서 많은 책임을 맡았다. 모든 것이 버겁게 느껴질 때도 막연히 해내야 할 때도 있었다. 그런 순간 막막했떤 나를 이끌어준 것은 누군가의 수고했닫는 격려, 그럼에도 잘했다고 해주는 한 마디의 말이었다. 아직 늦지 않았다면 내가 막막할 때 선뜻 도움을 주었던 친구들엥게 고맙다고 하고 싶다. 나의 걱정거리를 대수롭지 않게 만들어주어서 고맙다. 또 항상 나를 격려해주고 따라주었던 후배들에게 고맙다고 하고 싶다. 모두 큰 힘이 되어주어서, 부족한 나를 믿고 따라주어서 정말 고맙다. 마지막으로 선배들, 6학년들에게 고맙다고 하고 싶다. 언제부터인지 너무 많이 의지했던 것 같다. 너무 많이 받기만 했던 것 같다. 항상 힘들 때 찾아갈 수 있게 그 자리에 있어 주어서 고마웠다. 나의 한 해는 도움이었다. 혼자서는 부족했던 내가 많은 도움으로 채워졌던 한 해였다. 모두 고마워. 진심으로.
고여진
이번 사이판 여행은 매일이 특별한 추억으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마나가하섬(군함도)입니다. 그곳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작은 섬으로, 모래는 부드럽고 바다는 맑았습니다. 햇살과 바닷바람을 느끼며 하얀 모래사장을 걷는 동안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마나가하섬 외에도 사이판의 다른 해변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석처럼 푸른 (Lau Lau Bay)부터 원시적인 분위기를 가진 (Bird Island)까지, 어느 곳이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해변에 서서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고 있으면 마치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특별히 기억나는것은 정이안 멋쟁이가 어디가든 코코넛을 찾고 까고 있는 모습있것같슴니다. 달콤하고 상쾌한 코코넛 주스는 한 모금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사이판의 밤하늘이었습니다. 밤이 되면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면 수많은 별들이 마치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제가 본 가장 아름다운 별들이었고, 그 고요하고 깊은 밤하늘을 보며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이번 여행은 도시의 빠른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가까워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이판의 아름다운 풍경과 조용한 분위기, 여유로운 삶의 리듬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 여행을 떠올릴 때마다 따뜻하고 만족스러운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그리고 여행에 모든 일정과 계획을 도와주신 사이판에 있는 청목사님가정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화진의
<여진이의 고마움이 담긴 2024년 마무리>
한 해를 정리하며 라는 주제로 코이노니아 글을 요청 받았다. 요청을 받고 글을 쓰는 데까지 생각보다 긴 시간이 걸렸다. 나의 한 해를 정리하는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다. 그러다 학기말 평가서를 쓰는 시기까지 오게 되었다. 강제적으로 한 해를 정리하던 중 이번 학기 나의 학기말 평가서에서 반복되는 단어들을 찾았다. 도움, 덕분에, 고마움 등등이었다. 이번 한 해 나는 5학년으로서, 회장으로서 많은 책임을 맡았다. 모든 것이 버겁게 느껴질 때도 막연히 해내야 할 때도 있었다. 그런 순간 막막했떤 나를 이끌어준 것은 누군가의 수고했닫는 격려, 그럼에도 잘했다고 해주는 한 마디의 말이었다. 아직 늦지 않았다면 내가 막막할 때 선뜻 도움을 주었던 친구들엥게 고맙다고 하고 싶다. 나의 걱정거리를 대수롭지 않게 만들어주어서 고맙다. 또 항상 나를 격려해주고 따라주었던 후배들에게 고맙다고 하고 싶다. 모두 큰 힘이 되어주어서, 부족한 나를 믿고 따라주어서 정말 고맙다. 마지막으로 선배들, 6학년들에게 고맙다고 하고 싶다. 언제부터인지 너무 많이 의지했던 것 같다. 너무 많이 받기만 했던 것 같다. 항상 힘들 때 찾아갈 수 있게 그 자리에 있어 주어서 고마웠다. 나의 한 해는 도움이었다. 혼자서는 부족했던 내가 많은 도움으로 채워졌던 한 해였다. 모두 고마워. 진심으로.
고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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