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 4학년 중국여행 - 우루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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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종한 작성일08-08-31 20:04 조회1,65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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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에 청도로 비행기를 타고 날라가서,
렌트한 차를 타고, 위해에 도착했습니다.
한국은 30도만되도, 폭염주의보가 내리는데,
우루무치의 기본날씨는, 44도, 사람이 죽을것같은 이날씨에,
큰불에 볶음밥을하고, 꼬치를 굽는사람들....
그걸또 사먹는 사람들..
중국어가 통하지 않는 이곳,
양고기가 유명한이곳, 밥먹을때, 양고기 냄새에 밥먹기 힘들었던 이곳,
30분만 나가도 살이 배껴지는, 이곳이 마지막 여행지였다.
우리가 떠나고 1주일후에 테러가 터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너무나 감사했다.
다른학년보다, 적게 여행하게 하신 그 목적이 그이유가 있었던것 같다.
렌트한 차를 타고, 위해에 도착했습니다.
한국은 30도만되도, 폭염주의보가 내리는데,
우루무치의 기본날씨는, 44도, 사람이 죽을것같은 이날씨에,
큰불에 볶음밥을하고, 꼬치를 굽는사람들....
그걸또 사먹는 사람들..
중국어가 통하지 않는 이곳,
양고기가 유명한이곳, 밥먹을때, 양고기 냄새에 밥먹기 힘들었던 이곳,
30분만 나가도 살이 배껴지는, 이곳이 마지막 여행지였다.
우리가 떠나고 1주일후에 테러가 터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너무나 감사했다.
다른학년보다, 적게 여행하게 하신 그 목적이 그이유가 있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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