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졸업여행 두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누리 작성일08-11-28 22:40 조회1,415회 댓글2건관련링크
본문
저녁에는 리나의 할머니네집으로 돌아와
마당에서 나름 숯불구이를 해먹었습니다.
적당한 도구가 없어서 막무가내로 돌에다가 고기도 구워먹고
남은 숯에는 고구마를 구워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은 숯은 저희 6학년의 얼굴에 안착되었답니다:-)
이번에도.... 어람이가 가장 즐거워 보이네요ㅎㅎ
26일에는 전북고창하면 선운사기때문에
저희 6학년도 역시 선운사에 들렸습니다.
장난치다가 물에 빠지기도하고, 산책도 많이 했습니다.
오후에는 영광에있는 사랑방교회에 가서 식사도 대접받고,
수요예배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영광사랑방교회의 한 권사님께서 저희의 숙박도 책임져 주셨답니다.
27일은 오전부터 다시 의정부로 출발해서
장장 5시간을 달린끝에 의정부에 도착해서 볼링을 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일정으로 찜질방에가서 피드백도 하고 묵었던 때도 잘 밀고 나왔습니다.
이렇게 저희의 4박5일 졸업여행은 마무리가 지어졌습니다.
가기전까지는 잘 모아지지 않았던 마음이 하나로 모였고,
2008년 그리고 6년간의 멋쟁이생활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6학년들의 여행을위해 마음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도와주신분들께
정말진짜완전심히 깊은감사를 드립니다~~~:-)
마당에서 나름 숯불구이를 해먹었습니다.
적당한 도구가 없어서 막무가내로 돌에다가 고기도 구워먹고
남은 숯에는 고구마를 구워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은 숯은 저희 6학년의 얼굴에 안착되었답니다:-)
이번에도.... 어람이가 가장 즐거워 보이네요ㅎㅎ
26일에는 전북고창하면 선운사기때문에
저희 6학년도 역시 선운사에 들렸습니다.
장난치다가 물에 빠지기도하고, 산책도 많이 했습니다.
오후에는 영광에있는 사랑방교회에 가서 식사도 대접받고,
수요예배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영광사랑방교회의 한 권사님께서 저희의 숙박도 책임져 주셨답니다.
27일은 오전부터 다시 의정부로 출발해서
장장 5시간을 달린끝에 의정부에 도착해서 볼링을 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일정으로 찜질방에가서 피드백도 하고 묵었던 때도 잘 밀고 나왔습니다.
이렇게 저희의 4박5일 졸업여행은 마무리가 지어졌습니다.
가기전까지는 잘 모아지지 않았던 마음이 하나로 모였고,
2008년 그리고 6년간의 멋쟁이생활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6학년들의 여행을위해 마음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도와주신분들께
정말진짜완전심히 깊은감사를 드립니다~~~:-)
댓글목록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작성일
진짜 재미있었겠다! ㅋㅋ
아 다들 보고싶어! ㅋㅋ 음..
근데 어람이형..
백터맨에나오는 팽귄맨같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것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희수님의 댓글
양희수 작성일어람오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