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지리산종주여행 셋째날, 마지막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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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멋쟁이미디어 작성일15-09-19 15:15 조회67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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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에는 벽소령 대피소에서 출발하여 장터목 대피소에서 마지막 밤을 보냈습니다.
마지막날에는 일출을 보기위하여 새벽 4시에 일어나 천왕봉에 올라갔습니다.
구름이 많아 아쉽게도 일출은 보지 못하였지만 아름다운 지리산의 풍경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날에는 일출을 보기위하여 새벽 4시에 일어나 천왕봉에 올라갔습니다.
구름이 많아 아쉽게도 일출은 보지 못하였지만 아름다운 지리산의 풍경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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