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2일 꾸러기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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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어람 작성일26-02-22 08:13 조회10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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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이 찾아왔습니다. 자주 보지 못한 가족들을 만나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서로를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설명절의 모습이 다양해졌지만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나누는건 변함이 없습니다. 차가 아무리 막혀도 모든 걸 뚫고 가는 설명절은 아이들이 사랑과 이쁨을 듬뿍 받는 시간입니다. 꾸러기들도 아주 멋진 시간을 보냈을 것 같습니다.
다시 봄 방학이 찾아왔습니다. 이제 2026년 새학기를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학생 수도 바뀌고, 올해는 여러 가지로 새로운 모습으로 생활을 할 것 같습니다. 학생 수가 줄어 작년보다 아기자가한 생활을 많이 할 것 같습니다. 한 명, 한 명 모두 별처럼 빛나는 친구들이라 이 친구들이 올해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얼마나 멋지게 성장할지 기대가 됩니다.
올해는 오리엔테이션이 따로 없게 되었습니다. 신입생이 없어서 기존에 계신 부모님들과 올해도 힘차게 같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숫자는 줄었지만 서로 더 끈끈하게 모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숫자를 넘어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을 알려주는 교육선교의 소명을 굳게 붙들고, 감사한 마음으로 올해도 지내려고 합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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