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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학교 이야기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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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란숙 작성일11-06-18 21:40 조회1,3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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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뜨거워졌습니다. 이 더워 속에서도 꾸러기들은 놀고, 놀고, 또 놉니다.
14일(화) 체육시간에는 멀리뛰기를 했습니다. 여러번 해도 잘되지 않아 속상한 친구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해 다음날 \'칭찬합시다\' 시간에 칭찬 받았답니다.
17일(금)에는 꿈의 숲 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뿡뿡이 버블쇼\'를 보러갔습니다. 아트센타 앞에는 거울 연못이 있었는데 물을 너무 좋아라 하는 꾸러기들은 바로 물로 뛰어들어가 첨벙거리며 놀았답니다. 결국은 혹시나해서 가져간 여벌 옷으로 갈아입고 공연을 보러 갔습니다. 꾸러기들이 좋아하는 비누방울이 너무 예쁘고 환상적이어서 다들 꿈 속에 들어간 느낌이었답니다.
20일(월)~24일(금)까지는 꾸러기들이 너무 너무 기다렸던 \'또래끼리 우리끼리\'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는 많은 시간을 연령별로 활동하며 서로 우정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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