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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꾸러기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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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승희 작성일25-05-04 01:32 조회2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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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의날은 새내기 꾸러기들이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한 밤을 보내는 날입니다. 월요일 낮에 전시회도 보고 아쿠아리움에 갔다가 학교에 왔습니다. 자연예배당에서 놀다가 공동주택으로 옮겼습니다. 저녁을 먹고 낮에 본 물고기들도 그리고 책도 보고 종이컵이랑 인형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모두들 늦게까지 놀았습니다. 엄마 보고 싶다고 말은 했지만 친구 옆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잠이 잘 안오는지 뒤척이던 꾸러기도 선생님 품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화요일에는 귀락마을로 산책을 다녀오고 동그라미에서 영상을 보았습니다. 내내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았습니다. 앞으로 여행도 잘 다닐 것 같습니다.
어린이날 잔치를 했습니다. 한껏 멋을 부리고 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고 장애물을 통과하는 놀이를 한참 했습니다. 땀이 날 정도로 열심의 놀았습니다. 나집사님께서 경운기도 태워주셨고 비눗방울놀이도 했습니다. 보물찾기를 하고 선생님들이 몸으로 주는 선물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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