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8일 꾸러기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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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향옥 작성일12-10-28 00:43 조회1,0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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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고 노랗게 물든 나뭇잎을 배경으로 사랑반 친구들이 졸업 사진을 찍었습니다.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우리 사랑반 친구들! 멋지고 예쁜 자기 모습에 친구들의 모습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연신 입이 함박꽃처럼 벌어집니다. 사진기 앞에서도 웃음꽃 활짝 피워주어서 올 해 졸업 사진도 대성공입니다.
금요일엔 가슴이 벅차도록 가을 색이 아름다운 광릉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오전에는 함께 동물원을 구경하고 오후에는 실컷 놀았습니다. 낙엽더미에 선생님을 누이고 낙엽 베개 낙엽 이불을 덮어 주고 뽀뽀하면 깨어나는 백설 공주 놀이도 하고 털썩 주저앉아 흙을 파고도 놀고 친구 손잡고 다정히 거닐기도 하고 낙엽이 되어 뒹굴기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실컷 놀아서 참 좋았습니다!
금요일엔 가슴이 벅차도록 가을 색이 아름다운 광릉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오전에는 함께 동물원을 구경하고 오후에는 실컷 놀았습니다. 낙엽더미에 선생님을 누이고 낙엽 베개 낙엽 이불을 덮어 주고 뽀뽀하면 깨어나는 백설 공주 놀이도 하고 털썩 주저앉아 흙을 파고도 놀고 친구 손잡고 다정히 거닐기도 하고 낙엽이 되어 뒹굴기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실컷 놀아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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