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1일 꾸러기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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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향옥 작성일12-10-21 00:01 조회1,0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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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어린이 형 누나 언니 오빠들!
몸은 괜찮은지 모르겠어요.
손 잡아주고, 업어주고, 안아주고, 달래주고, 먹여주고.....
예비 엄마 아빠 훈련을 톡톡히 했지요?
정말 고마와요.
연합 여행 동안 우리 꾸러기들 한 명 한 명을 소중하고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꾸러기들에게 이번 여행은 전혀 색다른 경험이었기에 나름 힘도 들었겠지만 특별한 사랑을 받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을거예요.
우리 꾸러기들도 받은 사랑을 잘 나누어주는 사람이 될거예요. ^^
몸은 괜찮은지 모르겠어요.
손 잡아주고, 업어주고, 안아주고, 달래주고, 먹여주고.....
예비 엄마 아빠 훈련을 톡톡히 했지요?
정말 고마와요.
연합 여행 동안 우리 꾸러기들 한 명 한 명을 소중하고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꾸러기들에게 이번 여행은 전혀 색다른 경험이었기에 나름 힘도 들었겠지만 특별한 사랑을 받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을거예요.
우리 꾸러기들도 받은 사랑을 잘 나누어주는 사람이 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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