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일 꾸러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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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향옥 작성일13-09-01 00:56 조회1,10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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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우리 꾸러기들은 키가 눈에 띠게 큰 친구도 있고 제법 살집이 붙어 통통해진 친구도 있고 여름 햇살에 거뭇거뭇 새까매진 친구도 여럿 있습니다. 모두가 건강한 모습으로 2학기를 맞이했습니다.
다섯 살 토끼반 중 몇 친구는 엄마와 헤어지는 것이 힘들어 등교 시간에 눈물을 훌쩍이기도 했지만 학교에 와서는 신나게 잘 놀았습니다.
함께 놀고, 함께 밥 먹고, 함께 이야기 듣고, 함께 운동하고, 함께 춤추고, 함께 생일 축하 잔치도 하며 2학기 첫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역시 꾸러기들은 함께 노는 걸 참 잘합니다! 1학기 때 보다 밥도 다들 잘 먹습니다. 이번 주 아침 모임 시간에 외운 말씀이 꼭 우리 꾸러기 모습을 나타낸 것 같습니다.
그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모습! (시편 133편 1절)
다섯 살 토끼반 중 몇 친구는 엄마와 헤어지는 것이 힘들어 등교 시간에 눈물을 훌쩍이기도 했지만 학교에 와서는 신나게 잘 놀았습니다.
함께 놀고, 함께 밥 먹고, 함께 이야기 듣고, 함께 운동하고, 함께 춤추고, 함께 생일 축하 잔치도 하며 2학기 첫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역시 꾸러기들은 함께 노는 걸 참 잘합니다! 1학기 때 보다 밥도 다들 잘 먹습니다. 이번 주 아침 모임 시간에 외운 말씀이 꼭 우리 꾸러기 모습을 나타낸 것 같습니다.
그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모습! (시편 133편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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